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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3.04.23 오후 11:56:01
한인사회대상 자폐 컨퍼런스열려

 

4월 자폐증 의식의 달을 맞아, 어제 퀸즈 플러싱에선 뉴욕한인사회를 대상으로 자폐 연구 정보를 얻을수있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최동한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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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자폐연구재단 ‘어티즘 스피크’는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한인사회를 대상으로 자폐 커퍼런스를 진행했습니다.

이날 유펜대학과 조지워싱턴 대학의 자폐 전문가들이 추진해온 ‘뉴욕시 한인사회 자폐 프로젝트의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조기검사와 조기진단으로 자폐아의 지능지수와 언어능력 사회성을 향상시키는데 효과적이라는 것이 증명됐으며, 한인을 비롯해 소수인종의 자폐증상이 더 늦게 발견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유펜대학 펄멘의대 크리스티나 강이 조교수는 “한인을 비롯한 아시안 가정에서 자폐에 대한 인식이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라며, 조기개입이 자폐아에게 좋은 영향을 끼치는 것을 알리는것이 이날 컨퍼런스의 목적이라고 말했습니다.

{녹취}

한편, 어티즘 스피크 재단과 미질병관리본부가 제작발표한 이날 자료는 재단 웹사이트(http://www.autismspeaks.org/korean)을 통해 무료제공되며, 학교, 의료서비스, 어린이집 등의 한인 시설을 통해 뉴욕 한인커뮤니티에 배포될 예정입니다.

KRB뉴스 최동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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