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3482 뉴욕시 노숙자 수 6% 감소, 작년에는 40% 증가 “이장폐천” file 2018.06.19 17
3481 뉴욕시 마리화나 흡연자 체포 중단 file 2018.06.19 20
3480 109경찰서 관할지역 메일피싱 주의 file 2018.06.19 22
3479 서류미비 노동자 임금 착취한 건설회사 철퇴 file 2018.06.19 16
3478 뉴욕시 교육청, 방학철 무상급식 섬머 밀 프로그램 시행 file 2018.06.19 18
3477 제임스 오닐 시경국장, 학교주변 과속 감시 카메라 추가 설치 법안 처리 촉구 file 2018.06.19 20
3476 6월 19일 헤드라인 뉴스 file 2018.06.19 18
3475 뉴욕시 교내 괴롭힘 심각. 시내 학생 82% "왕따 당하는 친구 있다" file 2018.06.18 23
3474 네일살롱, 세차업계 노동자 시위, 화요일 뉴욕주 노동국 팁 크레딧 관련 공청회 이어가 file 2018.06.18 29
3473 론김 뉴욕주하원의원 한인 후원 행사 file 2018.06.18 21
3472 이민자 가족 생이별 규탄 뉴욕일원 정치권에서도 이어져 file 2018.06.18 19
3471 6월 18일 한인사회 소식(*뉴욕한인회 아시안 커뮤니티 유대강화 위한 파더스데이 참가 *이노비 베네핏 나잇 열려 *이승만 기념사업회 뉴욕지회 정기 세미나 *뉴욕시 선관위 한인통역 모집 회의 ) file 2018.06.18 46
3470 6월 18일 뉴욕일원 로컬뉴스(*뉴욕시 택시기사 또 자살. 택시기사연맹 시청 앞 연일시위 시작*척 슈머, FDA ‘먹는 선스크린 알약’ 전량 회수해야*뉴욕타임즈, ‘시내 공립학교 계층분리 현상은 학교 지망제 때문’) file 2018.06.18 13
3469 헤리티지 재단 마이크 곤잘레스, 하버드와 교육계 인종 차별 끝내야 할때 더힐 기고문 file 2018.06.18 11
3468 월드허그재단WHF, “입양인 시민권 부여 탄원서 서명 부탁” file 2018.06.18 12
3467 맥도날드, 플라스틱 빨대에서 종이 빨대로 바꾼다 file 2018.06.18 20
3466 뉴욕시민, 지하철 버스보다 우버 선호 file 2018.06.18 13
3465 호세 페랄타, 이민자 지원 퀸즈 리걸 서비스에 11만달러 펀딩지원 file 2018.06.18 11
3464 뉴욕과 뉴저지일원으로 폭염주의보와 대기질 주의보 file 2018.06.18 11
3463 6월 18일 저녁 헤드라인 뉴스 file 2018.06.18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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