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2017dd.jpg

 

어제(19일) 한인 타운 한복판인 플러싱 노던 162가에서 대낮 강도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용의자 2,30대 히스패닉 남성 두명으로 경찰은 사진을 공개하고 이들을 쫓고 있습니다. 보도에 최동한기잡니다.
==
퀸즈 플러싱 한인 밀집지역에서 대낮 권총 강도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뉴욕시경찰 NYPD는 목요일 낮 12시 30분 플러싱 162가 노던블러바드에 위치한 메트로 PCS매장에 남성 두명이 침입해 돈을 빼앗아 달아났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은색 총기로 34세 남성 직원을 위협했으며, 현금 200달러를 빼앗았습니다. 두명의 용의자는 검은색 SUV를 타고 현장에서 달아났습니다.
 
뉴욕시 경찰은 용의자와 차량 사진을 공개하고 이들을 공개 수배했습니다.
 
두명의 용의자 모두 2,30대 히스패닉계 남성으로 한명은 키 6피트에 몸무게 180파운드, 그리고 검은색 후드티와 검은색 바지와 신발을 착용했으며, 다른 한명은 키 5피트 8인치에 몸무게 170파운드 그리고 검은색 푸드티와 바지 신발을 입고 있었습니다.
 
부상자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NYPD는 전화 800-577-TIPS로 제보를 당부했습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042017b.jpg

 

042017c.jpg

 

042017d.jpg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1154 퀸즈YWCA,'챔버 오페라 "From My Mother's Mother"홍보차 방문 file 2017.05.09 532
1153 2월 7일 뉴욕일원 로컬뉴스 file 2017.02.07 231
1152 한인 밀집지역 플러싱 162가서 총격 사망사고, 인근 한인 상권 불안 file 2017.05.31 187
1151 28일,영화 '특별 시민 THE MAYOR' 북미개봉 file 2017.04.25 151
1150 이달 한인 현대미술작가 첼시 전시회 풍성 file 2017.03.05 137
1149 본사 제2회 복음성가 경연대회 개최 file 2017.04.04 133
1148 H마트 그림 그리기 대회 이번주 토요일 열려 file 2017.06.01 128
1147 플러싱 리셉션하우스, 재외선거 본투표소로 결정 file 2017.04.05 120
1146 트럼프 케어 표결 좌절, 첫번째 트럼프 입법 노력 타격 file 2017.03.24 117
1145 자폐증 치료용 장난감 '스피너' 아동안전위협 file 2017.05.02 111
1144 뉴저지 20대 한인 마약거래 돈세탁 등 혐의로 체포 file 2017.05.19 109
1143 [부고]프라임 종합 통증병원 라태식 원장 별세 2017.04.03 105
1142 2월 3일 뉴욕일원 로컬뉴스 file 2017.02.04 105
1141 영화 '프리즌' 개봉 file 2017.03.31 100
1140 뉴욕일원 한인교회 13곳 서류미비자 비상시 숙식, 법률지원 제공 file 2017.06.15 98
1139 플러싱 마사지팔러 강간 미수사건 용의자 수배 file 2017.05.01 96
1138 뉴저지 에지워터 소조스파 클럽 금요일 오픈 file 2017.01.17 93
1137 스파캐슬 소유주 전씨 일가 조세 포탈 등으로 뉴욕주검찰 기소 유죄확정시 최대 15년형 file 2017.03.22 91
1136 [속보]플러싱서 한인 50대 남성, 10대 중국계 남성 흉기로 살해 file 2017.04.27 86
1135 뉴욕시 살기 좋은 동네 퀸즈 1위 베이사이드 file 2017.04.28 81

로그인

로그인폼

로그인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