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1917ddsd.jpg

 

이민자 권익을 위한 비영리단체 ‘민권센터’가 처음으로 공동 디렉터 체제로 운영됩니다. 제임스홍, 존박 공동 디렉터는 오늘(19일) 본사 뉴욕라디오코리아를 방문해, 트럼프 시대에 한인 사회와 이민자 옹호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보도에 최동한기잡니다.
==
민권센터가 설립 33년만에 처음으로 두명의 디렉터가 이끌어갑니다.
 
수요일(19일)민권센터 제임스 홍, 존박 공동디렉터와 차주범 교육부장은 본사 뉴욕라디오코리아를 방문해, 한인사회에 체제 개편과 향후 활동에 대해 알렸습니다.
 
그동안 사무총장 대행을 맡았던 제임스홍 디렉터와 존박 신임 디렉터가 지난 10일부터 공동 운영을 맡게됐습니다.
 
제임스 홍 디렉터는 “트럼프 시대에 이민자사회를 대변하고 권익을 위해 해야할 일들이 더 많아졌다며, 공동 디렉터 체제로 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녹취}
 
새롭게 민권센터에 합류한 존 박 디렉터는 “트럼프 행정부가 이민자와 소외계층 지원을 축소하고 있는만큼 재원마련 등 필요한 일들이 더 많아졌다며, 한인사회의 관심을 당부했습니다. 존박 디렉터는 미주한인청소년재단과 퀸즈 YWCA에서 활동했습니다.
 
{녹취}
 
지난 1984년 설립된 민권센터는 20여명의 직원이 연간 5천여명에게 직간접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세금보고, 시민권, 푸드스탬프, 노인 임대료 인상면제 등 주민들에게 500만달러상당의 재정혜택을 입도록 돕고 있습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1866 이민서비스국, 영주권 노린 위장결혼 단속 강화 file 2017.03.16 1219
1865 KOCHAM 부설 우리한국학교 장소 이전 file 2017.06.27 908
1864 비전케어 무료 안과 검진 홍보 본사 방문 file 2017.10.12 623
1863 퀸즈YWCA,'챔버 오페라 "From My Mother's Mother"홍보차 방문 file 2017.05.09 549
1862 영화 택시 운전사 11일 북미 개봉, 최단기간 관객 5백만 돌파 file 2017.08.09 485
1861 엘리사 조 포트리 교육위원 후보 학부모 교육당국 소통강화 공약 file 2017.10.10 465
1860 2월 7일 뉴욕일원 로컬뉴스 file 2017.02.07 325
1859 뉴욕 일본총영사관 앞서 위안부문제 해결 촉구 수요집회 file 2017.08.02 297
1858 이노비 다음달 18일 가을후원행사 file 2017.10.16 296
1857 비올리스트 이수정 독주회 성황 file 2017.07.21 287
1856 뉴욕시 살기 좋은 동네 퀸즈 1위 베이사이드 file 2017.04.28 281
1855 한인 밀집지역 플러싱 162가서 총격 사망사고, 인근 한인 상권 불안 file 2017.05.31 256
1854 뉴욕 가정상담소 퍼플5K걷기 대회 홍보 방문 file 2017.10.14 209
1853 플러싱 마사지팔러 강간 미수사건 용의자 수배 file 2017.05.01 173
1852 영화 '살인자의 기억법' 개봉 file 2017.09.08 170
1851 뉴욕시 사업체 재활용 쓰레기 분리 배출 규정, 오는 11월 1일 플러싱 설명회 file 2017.10.24 166
1850 28일,영화 '특별 시민 THE MAYOR' 북미개봉 file 2017.04.25 160
1849 뉴저지 20대 한인 마약거래 돈세탁 등 혐의로 체포 file 2017.05.19 152
1848 뉴욕시 교육청 특수교육 한인학부모 참여독려 file 2017.10.03 150
1847 2월 3일 뉴욕일원 로컬뉴스 file 2017.02.04 146

로그인

로그인폼

로그인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