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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코로나 19 검사자 1명 추가, 최근 이탈리아서 귀국 증상 보고
뉴욕시 코로나 19 검사자 1명 추가, 최근 이탈리아서 귀국 증상 보고
[자료제공 뉴욕시 보건국] [앵커]뉴욕시 주민 1명이 코로나 19 검사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검사자는 최근 이탈리아에서 귀국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뉴욕시 보건국은 검사 숫자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최동한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뉴욕시 보건국에 따르면, 코로나 19 신규 검사자가 1명 추가됐습니다. 해당 검사자는 최근 이탈리아를 여행한 뒤 귀국했으며, 증상을 보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당국은 검사자 신상 등 구체적인 내용을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보건국은 연방 정부가 코로나 19 테스트 기준을 확대한 뒤, 검사 숫자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신규 검사자를 포함해 지금까지 뉴욕시에선 총 7명이 검사를 받았으며, 기존 6명은 음성판정을 받았습니다. 뉴욕주는 코로나 19 검사 숫자가 늘어날 것을 대비하고 있습니다.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마이크 펜스 부통령에게 뉴욕주가 자체적으로 코로나 19 테스트를 시행할 수 있도록 요청했습니다. 쿠오모 주지사는 CDC가 워싱턴 DC에서 모든 검사를 처리하기엔 부담이 있다며, 뉴욕주는 검사를 진행할 능력을 갖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코로나 19 대비를 위해 추가기금 4천만달러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2020년 2월 28일 저녁 뉴스 뉴욕라디오 코리아의 기사와 사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COPYRIGHT ⓒ NY Radio Korea ALL RIGHT RESERVED
뉴욕주의회 유관순열사, 3.1운동 공립학교 교육 법안 추진
뉴욕주의회 유관순열사, 3.1운동 공립학교 교육 법안 추진
[앵커]유관순 열사와 3.1 운동을 뉴욕주 공립학교에서 교육하는 내용의 법안이 추진됩니다. 오늘(28일)존 리우 뉴욕주 상원의원과 론 김 주 하원의원은 법안을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최동한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뉴욕주 공립학교 학생들이 한국의 유관순 열사와 3.1 운동을 배우는 내용의 법안이 추진됩니다. 금요일(28일), 뉴욕주 상원 존 리우 의원과 하원 론 김 의원 그리고 김민선 미주 한인이민사 박물관장과 뉴욕지구 광복회 관계자들은 플러싱 론김 의원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법안을 소개했습니다. 리우 의원은 "유관순 열사의 스토리는 뉴욕주 학생들이 한국의 자유와 독립을 위한 투쟁 그리고 개인의 용기와 인내심이 세계사를 어떻게 바꾸는지 가르치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녹취} 론김 의원은 "유관순은 세계사에서 독보적인 인물이며 시대를 초월해 연구할 보편적 가치를 갖는다."고 전했습니다. {녹취} 김민선 관장은 "100여년전에 비폭력 평화 운동이 한국에서 있었고 16세 소녀가 조국 독립을 위해 싸웠다며, 뉴욕주 젊은 여성 리더들에게 동기부여가 될 것이다."라고 강조했습니다. {녹취} 한편, 해당 법안은 뉴욕주 하원에서 지난 20일 발의됐습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2020년 2월 28일 저녁 뉴스 뉴욕라디오 코리아의 기사와 사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COPYRIGHT ⓒ NY Radio Korea ALL RIGHT RESERVED
2월 28일 뉴욕일원 로컬뉴스(*브루클린 공사장 비계 무너져 3명 부상 *이번 주 일요일 부터 뉴욕 소매점 플라스틱 백 사용 금지 *퀸즈 보로장 보궐선거 조기투표 3월 14일부터 22일 까지 *뉴욕주
2월 28일 뉴욕일원 로컬뉴스(*브루클린 공사장 비계 무너져 3명 부상 *이번 주 일요일 부터 뉴욕 소매점 플라스틱 백 사용 금지 *퀸즈 보로장 보궐선거 조기투표 3월 14일부터 22일 까지 *뉴욕주
뉴욕일원 로컬소식입니다. *브루클린 공사장 비계 무너져 3명 부상 브루클린에서 공사장 비계가 무너져 3명이 부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사고는 어제(27일) 오후 2시 30분 브루클린 윌리엄스버그에서 발생했으며, 비계가 무너지면서 인부 3명이 3층에서 떨어졌습니다. 소방국은 보행자 안전을 위해 보호장치를 설치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해당 건물은 지난 해 빌딩국에 다수의 불만이 접수됐으며, 지난해 10월 안전 조치 허술로 공사 중지 명령이 내려진 바 있습니다. *이번 주 일요일 부터 뉴욕 소매점 플라스틱 백 사용 금지 이번 주 일요일인 3월 1일 부터 뉴욕 소매점에서 플라스틱 백 사용이 금지됩니다. 대신 지역에 따라 5센트의 종이 봉투를 구입하거나 개인용 장바구니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규정 위반시 처음 250달러의 벌금, 반복되면 500달러의 벌금이 부과됩니다. *퀸즈 보로장 보궐선거 조기투표 3월 14일부터 22일 까지 다음 달 24일 퀸즈 보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조기투표가 진행됩니다. 뉴욕시 선관위는 오는 3월 14일 부터 22일 까지 퀸즈에서 조기 투표가 진행된다고 밝혔습니다. 투표소는 총 18곳으로 베이사이드 KCS 회관도 포함돼 있습니다. 투표 시간은 요일별로 다르며 선관위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뉴욕주 청소년 전자담배 사용 줄이는 무료 문자 메시지 프로그램 시행 뉴욕주가 청소년들의 전자담배 사용을 줄이도록 무료 문자 메시지 프로그램을 시행합니다. 전화번호 88709에 'DropTheVape'라고 문자를 보내면 13세에서 17세 사이와 18세에서 24세 사이 연령에 맞게 금연 정보를 제공합니다. 정부 통계에 따르면, 뉴욕주 고등학생의 27%, 12학년의 40%가 전자담배를 사용 중 입니다. 주정부는 청소년 전자담배 사용을 줄이기 위해 지난 주부터 캠페인을시행 중입니다. 2020년 2월 28일 저녁 뉴스 뉴욕라디오 코리아의 기사와 사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COPYRIGHT ⓒ NY Radio Korea ALL RIGHT RESERVED
한인사회 소식(*뉴저지 한인인구조사 추진위 한달 앞두고 홍보활동 소개 *KCC한인동포회관 연례만찬 잠정연기 *KCS 플러싱 경로회관 3.1절 행사 *뉴욕한인교회 3.1절 기념행사 *뉴욕한인변호사협
한인사회 소식(*뉴저지 한인인구조사 추진위 한달 앞두고 홍보활동 소개 *KCC한인동포회관 연례만찬 잠정연기 *KCS 플러싱 경로회관 3.1절 행사 *뉴욕한인교회 3.1절 기념행사 *뉴욕한인변호사협
[사진제공 KCS] 한인사회 소식입니다. *뉴저지 한인인구조사 추진위 한달 앞두고 홍보활동 소개 뉴저지 한인인구조사 추진위가 홍보 활동을 소개했습니다. 다음 달 뉴저지 세탁인 협회지에 인구 조사 중요성이 실렸으며, 남부 뉴저지 한인회는 자체 홍보활동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팰팍한인유권자협의회는 한인 교회를 중심으로 홍보활동 계획을 상의했습니다. *KCC한인동포회관 연례만찬 잠정연기 KCC 한인동포회관이 2주 앞으로 다가온 연례만찬을 잠정 연기한다고 밝혔습니다. 회관 측은 코로나 19 확산으로 지역 사회 안전을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전했습니다. *KCS 플러싱 경로회관 3.1절 행사 KCS플러싱 경로회관은 오늘(28일) 3.1절 기념 행사를 가졌습니다. 400여명의 한인 시니어들이 기념식을 통해 선조들의 독립 정신을 되새겼습니다. *뉴욕한인교회 3.1절 기념행사 뉴욕한인교회는 내일(29일) 오전 황기환 애국지사 묘역에서 추모 예배를 갖습니다. 이어서 일요일엔 3.1절 기념 예배와 기념음악회, 유관순 열사 독립운동 자료 사진 전시회를 통해 기념행사를 진행합니다. *뉴욕한인변호사협회 무료 법률 상담 뉴욕한인변호사협회는 다음 주 화요일 저녁 저녁, 퀸즈 베이사이드의 KCS회관, 뉴저지 KCC한인동포회관, 맨해튼 뉴욕한인회관에서 무료 법률 상담을 진행합니다. 각종 분야의 한인 변호사가 참석해 상담할 예정입니다. 2020년 2월 28일 저녁 뉴스 뉴욕라디오 코리아의 기사와 사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COPYRIGHT ⓒ NY Radio Korea ALL RIGHT RESERVED
뉴욕일원 한인사회 코로나 19 가짜 뉴스 확산, 한인 기업 사칭 공지글 온라인상에서 떠돌아
뉴욕일원 한인사회 코로나 19 가짜 뉴스 확산, 한인 기업 사칭 공지글 온라인상에서 떠돌아
[자료제공 이종철 의원] [앵커]최근 뉴욕 뉴저지 한인사회에서 코로나 19 관련 루머가 떠돌고 있습니다. 한인 기업을 사칭한 공지 글이 SNS에서 확산되고 있어 한인사회 불안이 증가하고 있지만, 사실 무근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동한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코로나 19가 전 세계 적으로 유행하면서 뉴욕일원 한인사회에서도 가짜 뉴스가 생산되고 있습니다. 최근 복수의 뉴욕 일원 한인 기업의 공지사항이라며, 뉴저지 릿지필드의 한 한인 마트에 신천지 교인이 왔다 갔다는 글이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확산하고 있습니다. 팰팍 주변 식당 출입 자제와 마스크 착용을 권고하고, 신천지 교인 3백명이 다녀갔다는 내용도 포함돼 있습니다. 뉴저지 지역 한인 정치인들은 최근 코로나 19 관련 루머가 돌고 있다며, 가짜 뉴스에 현혹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데니스 심 릿지필드 시의원은 “뉴저지에선 코로나 19 확진자가 없다며, 명백한 가짜 뉴스이다."라고 강조했습니다. 떠돌고 있는 가짜 뉴스는 사실이 아니라며, 한인사회가 피해를 입을 수도 있는 만큼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녹취} 이종철 팰팍 시의원은 “최근 뉴욕 뉴저지 한인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상에서 퍼지는 코로나 19 소식은 루머라며 안심해 달라.”고 말했습니다. {녹취} 가짜뉴스에 언급된 한 한인 기업은 본사 취재결과, 이런 내용의 공지사항을 발송한적이 없다고 확인했습니다. 한국에서 코로나 19 가짜 뉴스는 무차별적으로 퍼지고 있으나, 대부분 사실 무근 또는 과장으로 확인되고 있으며, 법적 조치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편, 뉴욕 뉴저지 한인사회에선 코로나 19 사태로 행사 취소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뉴욕 한인회와 뉴저지 한인회는 오는 일요일 예정된 3.1절 기념 행사를 취소했으며, 28일 계획된 뉴저지 순회영사는 연기됐습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2020년 2월 27일 저녁 뉴스 뉴욕라디오 코리아의 기사와 사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COPYRIGHT ⓒ NY Radio Korea ALL RIGHT RESERVED
H마트 코로나 19 허위 사실 유포 강력 대응, 위생 관리감독 철저
H마트 코로나 19 허위 사실 유포 강력 대응, 위생 관리감독 철저
수퍼마켓 체인 H마트가 코로나 19 허위 사실 유포를 막기 위해 나섰습니다. 오늘(27일) H마트는 뉴저지 릿지필드 매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SNS와 메신저를 통해서 유포된 문제의 유언비어는 사실 무근이라고 강조했습니다. H마트는 "코로나 19관련 공지사항을 내보낸 사실이 없다며, 악의적이고 무책임한 루머 생산을 근절하고, 첫 번째 루머 유포자를 색출해 내겠다."고 전했습니다. H마트 마케팅실 조현진 차장은 "코로나 19 허위 사실 유포에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전 직원에 대한 위생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배문경 김앤배 법률사무소 대표는 "명백하게 사실이 아니란 것이 알려졌기 때문에 유포할 경우 연방법에 의해 최대 20년 까지 구형을 받을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김마삼 H마트 상무는 "모든 매장의 위생 관리 감독을 철저히 하고 있고, 미주 한인 상권이 가짜 뉴스로 침체를 겪는 것은 안타까운 일이라며, 허위 사실을 밝혀내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녹취 : H마트 기자회견}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2020년 2월 27일 저녁 뉴스 뉴욕라디오 코리아의 기사와 사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COPYRIGHT ⓒ NY Radio Korea ALL RIGHT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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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코로나 19 검사자 1명 추가, 최근 이탈리아서 귀국 증상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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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뉴욕시 보건국] [앵커]뉴욕시 주민 1명이 코로나 19 검사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검사자는 최근 이탈리아에서 귀국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뉴욕시 보건국은 검사 숫자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최동한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뉴욕시 보건국에 따르면, 코로나 19 신규 검사자가 1명 추가됐습니다. 해당 검사자는 최근 이탈리아를 여행한 뒤 귀국했으며, 증상을 보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당국은 검사자 신상 등 구체적인 내용을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보건국은 연방 정부가 코로나 19 테스트 기준을 확대한 뒤, 검사 숫자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신규 검사자를 포함해 지금까지 뉴욕시에선 총 7명이 검사를 받았으며, 기존 6명은 음성판정을 받았습니다. 뉴욕주는 코로나 19 검사 숫자가 늘어날 것을 대비하고 있습니다.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마이크 펜스 부통령에게 뉴욕주가 자체적으로 코로나 19 테스트를 시행할 수 있도록 요청했습니다. 쿠오모 주지사는 CDC가 워싱턴 DC에서 모든 검사를 처리하기엔 부담이 있다며, 뉴욕주는 검사를 진행할 능력을 갖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코로나 19 대비를 위해 추가기금 4천만달러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2020년 2월 28일 저녁 뉴스 뉴욕라디오 코리아의 기사와 사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COPYRIGHT ⓒ NY Radio Korea ALL RIGHT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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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주의회 유관순열사, 3.1운동 공립학교 교육 법안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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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유관순 열사와 3.1 운동을 뉴욕주 공립학교에서 교육하는 내용의 법안이 추진됩니다. 오늘(28일)존 리우 뉴욕주 상원의원과 론 김 주 하원의원은 법안을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최동한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뉴욕주 공립학교 학생들이 한국의 유관순 열사와 3.1 운동을 배우는 내용의 법안이 추진됩니다. 금요일(28일), 뉴욕주 상원 존 리우 의원과 하원 론 김 의원 그리고 김민선 미주 한인이민사 박물관장과 뉴욕지구 광복회 관계자들은 플러싱 론김 의원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법안을 소개했습니다. 리우 의원은 "유관순 열사의 스토리는 뉴욕주 학생들이 한국의 자유와 독립을 위한 투쟁 그리고 개인의 용기와 인내심이 세계사를 어떻게 바꾸는지 가르치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녹취} 론김 의원은 "유관순은 세계사에서 독보적인 인물이며 시대를 초월해 연구할 보편적 가치를 갖는다."고 전했습니다. {녹취} 김민선 관장은 "100여년전에 비폭력 평화 운동이 한국에서 있었고 16세 소녀가 조국 독립을 위해 싸웠다며, 뉴욕주 젊은 여성 리더들에게 동기부여가 될 것이다."라고 강조했습니다. {녹취} 한편, 해당 법안은 뉴욕주 하원에서 지난 20일 발의됐습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2020년 2월 28일 저녁 뉴스 뉴욕라디오 코리아의 기사와 사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COPYRIGHT ⓒ NY Radio Korea ALL RIGHT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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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8일 뉴욕일원 로컬뉴스(*브루클린 공사장 비계 무너져 3명 부상 *이번 주 일요일 부터 뉴욕 소매점 플라스틱 백 사용 금지 *퀸즈 보로장 보궐선거 조기투표 3월 14일부터 22일 까지 *뉴욕주
2월 28일 뉴욕일원 로컬뉴스(*브루클린 공사장 비계 무너져 3명 부상 *이번 주 일요일 부터 뉴욕 소매점 플라스틱 백 사용 금지 *퀸즈 보로장 보궐선거 조기투표 3월 14일부터 22일 까지 *뉴욕주
뉴욕일원 로컬소식입니다. *브루클린 공사장 비계 무너져 3명 부상 브루클린에서 공사장 비계가 무너져 3명이 부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사고는 어제(27일) 오후 2시 30분 브루클린 윌리엄스버그에서 발생했으며, 비계가 무너지면서 인부 3명이 3층에서 떨어졌습니다. 소방국은 보행자 안전을 위해 보호장치를 설치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해당 건물은 지난 해 빌딩국에 다수의 불만이 접수됐으며, 지난해 10월 안전 조치 허술로 공사 중지 명령이 내려진 바 있습니다. *이번 주 일요일 부터 뉴욕 소매점 플라스틱 백 사용 금지 이번 주 일요일인 3월 1일 부터 뉴욕 소매점에서 플라스틱 백 사용이 금지됩니다. 대신 지역에 따라 5센트의 종이 봉투를 구입하거나 개인용 장바구니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규정 위반시 처음 250달러의 벌금, 반복되면 500달러의 벌금이 부과됩니다. *퀸즈 보로장 보궐선거 조기투표 3월 14일부터 22일 까지 다음 달 24일 퀸즈 보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조기투표가 진행됩니다. 뉴욕시 선관위는 오는 3월 14일 부터 22일 까지 퀸즈에서 조기 투표가 진행된다고 밝혔습니다. 투표소는 총 18곳으로 베이사이드 KCS 회관도 포함돼 있습니다. 투표 시간은 요일별로 다르며 선관위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뉴욕주 청소년 전자담배 사용 줄이는 무료 문자 메시지 프로그램 시행 뉴욕주가 청소년들의 전자담배 사용을 줄이도록 무료 문자 메시지 프로그램을 시행합니다. 전화번호 88709에 'DropTheVape'라고 문자를 보내면 13세에서 17세 사이와 18세에서 24세 사이 연령에 맞게 금연 정보를 제공합니다. 정부 통계에 따르면, 뉴욕주 고등학생의 27%, 12학년의 40%가 전자담배를 사용 중 입니다. 주정부는 청소년 전자담배 사용을 줄이기 위해 지난 주부터 캠페인을시행 중입니다. 2020년 2월 28일 저녁 뉴스 뉴욕라디오 코리아의 기사와 사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COPYRIGHT ⓒ NY Radio Korea ALL RIGHT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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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사회 소식(*뉴저지 한인인구조사 추진위 한달 앞두고 홍보활동 소개 *KCC한인동포회관 연례만찬 잠정연기 *KCS 플러싱 경로회관 3.1절 행사 *뉴욕한인교회 3.1절 기념행사 *뉴욕한인변호사협
한인사회 소식(*뉴저지 한인인구조사 추진위 한달 앞두고 홍보활동 소개 *KCC한인동포회관 연례만찬 잠정연기 *KCS 플러싱 경로회관 3.1절 행사 *뉴욕한인교회 3.1절 기념행사 *뉴욕한인변호사협
[사진제공 KCS] 한인사회 소식입니다. *뉴저지 한인인구조사 추진위 한달 앞두고 홍보활동 소개 뉴저지 한인인구조사 추진위가 홍보 활동을 소개했습니다. 다음 달 뉴저지 세탁인 협회지에 인구 조사 중요성이 실렸으며, 남부 뉴저지 한인회는 자체 홍보활동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팰팍한인유권자협의회는 한인 교회를 중심으로 홍보활동 계획을 상의했습니다. *KCC한인동포회관 연례만찬 잠정연기 KCC 한인동포회관이 2주 앞으로 다가온 연례만찬을 잠정 연기한다고 밝혔습니다. 회관 측은 코로나 19 확산으로 지역 사회 안전을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전했습니다. *KCS 플러싱 경로회관 3.1절 행사 KCS플러싱 경로회관은 오늘(28일) 3.1절 기념 행사를 가졌습니다. 400여명의 한인 시니어들이 기념식을 통해 선조들의 독립 정신을 되새겼습니다. *뉴욕한인교회 3.1절 기념행사 뉴욕한인교회는 내일(29일) 오전 황기환 애국지사 묘역에서 추모 예배를 갖습니다. 이어서 일요일엔 3.1절 기념 예배와 기념음악회, 유관순 열사 독립운동 자료 사진 전시회를 통해 기념행사를 진행합니다. *뉴욕한인변호사협회 무료 법률 상담 뉴욕한인변호사협회는 다음 주 화요일 저녁 저녁, 퀸즈 베이사이드의 KCS회관, 뉴저지 KCC한인동포회관, 맨해튼 뉴욕한인회관에서 무료 법률 상담을 진행합니다. 각종 분야의 한인 변호사가 참석해 상담할 예정입니다. 2020년 2월 28일 저녁 뉴스 뉴욕라디오 코리아의 기사와 사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COPYRIGHT ⓒ NY Radio Korea ALL RIGHT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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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일원 한인사회 코로나 19 가짜 뉴스 확산, 한인 기업 사칭 공지글 온라인상에서 떠돌아
뉴욕일원 한인사회 코로나 19 가짜 뉴스 확산, 한인 기업 사칭 공지글 온라인상에서 떠돌아
[자료제공 이종철 의원] [앵커]최근 뉴욕 뉴저지 한인사회에서 코로나 19 관련 루머가 떠돌고 있습니다. 한인 기업을 사칭한 공지 글이 SNS에서 확산되고 있어 한인사회 불안이 증가하고 있지만, 사실 무근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동한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코로나 19가 전 세계 적으로 유행하면서 뉴욕일원 한인사회에서도 가짜 뉴스가 생산되고 있습니다. 최근 복수의 뉴욕 일원 한인 기업의 공지사항이라며, 뉴저지 릿지필드의 한 한인 마트에 신천지 교인이 왔다 갔다는 글이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확산하고 있습니다. 팰팍 주변 식당 출입 자제와 마스크 착용을 권고하고, 신천지 교인 3백명이 다녀갔다는 내용도 포함돼 있습니다. 뉴저지 지역 한인 정치인들은 최근 코로나 19 관련 루머가 돌고 있다며, 가짜 뉴스에 현혹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데니스 심 릿지필드 시의원은 “뉴저지에선 코로나 19 확진자가 없다며, 명백한 가짜 뉴스이다."라고 강조했습니다. 떠돌고 있는 가짜 뉴스는 사실이 아니라며, 한인사회가 피해를 입을 수도 있는 만큼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녹취} 이종철 팰팍 시의원은 “최근 뉴욕 뉴저지 한인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상에서 퍼지는 코로나 19 소식은 루머라며 안심해 달라.”고 말했습니다. {녹취} 가짜뉴스에 언급된 한 한인 기업은 본사 취재결과, 이런 내용의 공지사항을 발송한적이 없다고 확인했습니다. 한국에서 코로나 19 가짜 뉴스는 무차별적으로 퍼지고 있으나, 대부분 사실 무근 또는 과장으로 확인되고 있으며, 법적 조치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편, 뉴욕 뉴저지 한인사회에선 코로나 19 사태로 행사 취소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뉴욕 한인회와 뉴저지 한인회는 오는 일요일 예정된 3.1절 기념 행사를 취소했으며, 28일 계획된 뉴저지 순회영사는 연기됐습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2020년 2월 27일 저녁 뉴스 뉴욕라디오 코리아의 기사와 사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COPYRIGHT ⓒ NY Radio Korea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