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7일 저녁 헤드라인 뉴스

뉴스 2017.03.17 19:12 조회 수 : 11

031717dd.jpg

 

 

오늘의 주요 뉴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두번째 반이민행정명령도 법원 제동이 걸리면서, 취임 두달도 못돼 이민 공약이 잇따라 막혀있습니다. 전국적으로 비판의 목소리로 잇따르고 있는데요, 상당수 미국인들은 트럼프 이민정책에 반대한다는 설문조사가 나와 주목됩니다.

 

-뉴욕시 대중교통 요금이 일요일부터 인상됩니다. 메트로카드 한 달 이용권의 경우 4달러 50센트를 더 지불해야 하는데요. 카드 구입하시거나 금액 충전하실 분들은 토요일인 내일까지 구입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뉴욕한인사회가 뉴욕주상원을 상대로 로비활동에 들어갑니다. 주하원 예산안에 포함된 세탁, 네일업 지원펀드를 상원도 포함하라는 내용인데요, 관련 한인단체들은 다음주 화요일 알바니를 직접방문해 주요 상원의원들을 직접 만날 예정입니다.

 

-뉴욕시 범죄율이 사상최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뉴욕시정부는 각종 범죄발생이 수년 째 지속적으로 줄어들고 있다며 ‘안전한 도시’임을 자평하고 있지만, 뉴욕시내 곳곳에서는 여전히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는데요. 한인밀집지역 플러싱도 그리 안전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지난 한달 간 발생한 범죄건수는 작년에 비해 무려 40퍼센트나 껑충 뛰었습니다.

 

-뉴저지에서 조만간 강아지 공장이 사라질 것 같습니다. 상업적 목적으로 강아지들을 대량으로 사육하는 것을 금지하는 법안이 이번주 상하원을 잇따라 통과했습니다. 애완동물 판매에 있어서도 요구 조건이 강화될 예정입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오늘 백악관에서 첫 정상회담을 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지난 1월 20일 취임 후 처음 만난 두 정상은 북대서양조약기구 집단 안보체제의 향방과 무역협정, 이민문제, 우크라이나 사태 등 양국 간 주요 현안을 놓고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한국을 방문중인 렉스 틸러슨 국무장관은 오늘 "북한에 대한 전략적 인내 정책은 이제 끝났다"며 북핵 해결을 위한 초강력 제재·압박 방침을 천명했습니다. 또 주한미군 사드(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배치와 관련한 대 한국 보복 조치 중단과 북핵 해결을 위한 추가적 노력을 중국에 촉구했습니다.

 

-수출과정에서 빚어진 '원산지 표기' 문제로 미국에 강제 송환돼 2년간 힘겨운 법정투쟁을 벌인 한국의 유망 중소기업체 대표에게 유죄가 선고됐습니다.어제 시카고 선타임스에 따르면 연방법원 일리노이 북부지원(시카고 연방법원) 배심원단은 전날 국내 기계설비 제조업체 K사 대표 이모 씨(51)의 8개 사기 혐의에 대해 유죄평결을 내렸습니다.

 

-뉴욕과 뉴저지 등 동부지역 3개 주에서, 오늘부터 ’통영 수산물 특판전’이 열립니다. 앞으로 열흘 간, 통영시가 품질을 보증하는 우수한 수산물을 가까운 H마트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오늘(17일)세인트 패트릭스데이를 맞아, 맨하튼 5애비뉴에선 퍼레이드가 펼쳐졌습니다. 올해 256회째 열린 퍼레이드엔 15만명 이상의 인파가 참가했으며, 학교, 경찰, 소방관, 군대에서 퍼레이드에 동참했습니다.

 

-브롱스에서 앰뷸런스를 탈취하려다 응급구조요원을 사망케한 용의자가 체포됐습니다. 용의자는 25살의 호세 곤잘레스로 32회나 체포된 전력이 있으며, 이 사고로 응급 구조요원인 아로요는 사망했습니다.

 

-뉴욕간호사협회가 내일 35회 정기총회를 개최합니다. 협회는 내일(18일)오전 9시부터 1시까지 플러싱 병원 보드 룸에서 35회 정기총회를 열고 19대 회장과 감사 선출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뉴욕시의원 선거에 도전한 한인 로니조 후보를 위한 후원자리가 마련됩니다. 론김 뉴욕주하원의원과 한인 지지자들은 이번 주말 로니조 후보의 선거 승리를 위한 자리는 갖는다고 밝혔습니다. 로니 조 후보는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 임기당시 백악관에서 근무한바 있습니다. 로니조 후보가 도전장을 내민 뉴욕시의회 2선거구는 맨하튼 로어이스트사이드, 이스트 빌리지 일대를 지역구로 합니다.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1323 8월 셋째주 금주의 주요 뉴스 file 2017.08.19 12
1322 반이민정책에 내몰린 뉴욕시 서류미비자들 교회로 피난이어져 file 2017.08.19 14
1321 퀸즈 한인 밀집지역에서 차량절도 잇따라, 경찰 자동차 열쇠 보관주의 당부 file 2017.08.19 10
1320 18기 민주평통 자문회의 위촉, 뉴욕 박동주 회장, 필라델피아 정미호 회장 임명 file 2017.08.19 17
1319 8월 18일 뉴욕일원 로컬뉴스(아스토리아서 뺑소니 사건 발생,플러싱 메인스트릿 일부차선 3주간 폐쇄,퀸즈 교회서 수천달러어치 악기 절도 남성 수배,독립유공자 고 한봉민 선생 유족 훈장 전수,다음주 월요일 개기일식) file 2017.08.19 9
1318 뉴욕 아시안연맹발족, '아시안 사회 목소리 키운다.' file 2017.08.19 9
1317 8월 18일 저녁 헤드라인 뉴스 file 2017.08.19 7
1316 맨하튼 식당서 아시안 고객 영수증에 '칭총'기재, 전철에선 아시안 증오범죄 file 2017.08.18 46
1315 뉴욕, 샬롯츠빌 폭동시위 발붙일 곳 없다, 증오범죄 일벌백계 file 2017.08.18 33
1314 펜스테이션 확장 공사 오늘 시작, 모이니한 트레인 홀 착공 file 2017.08.18 24
1313 파산 코린티안 대학 등록 학생 학비 부채탕감, 뉴욕에서도 350명 혜택 file 2017.08.18 22
1312 뉴욕 예비선거 유권자 등록 내일(18일)까지 마감 file 2017.08.18 22
1311 8월 17일 뉴욕일원 로컬 뉴스(바르셀로나 테러 뉴욕시도 경계수위 높여,맨해튼 브릿지 자살 시도 남성 구조,퀸즈 역무원 폭행 남성 수배,뉴저지 일자리창출 의료분야가 선두) file 2017.08.18 17
1310 8월 17일 저녁 헤드라인 뉴스 file 2017.08.18 17
1309 퀸즈서 아시안 혐오 낙서 발견-퀸즈공동묘지서 아시안 이름 적힌 비석 40개 파손, 아시안 혐오 낙서한 십대 3명 수배 file 2017.08.16 36
1308 뉴욕시 각종 경제지표 호조불구 주거문제 악화 -홈리스쉘터 거주 초등학생증가, 렌트비는 임금상승의 두배 file 2017.08.16 27
1307 앨리슨 탠 20선거구 예비후보, 소상인 정책 발표 file 2017.08.16 35
1306 한인밀집지역 최고의 친환경 정치인은 닐리로직 주하원의원 file 2017.08.16 48
1305 10개 은행, 뉴욕시선정 최악의 집주인들에게 3억달러 모기지 대출 file 2017.08.16 23
1304 8월 16일 뉴욕일원 로컬뉴스(아스토리아 여성 폭행 강도 용의자 수배,라과디아공항 진입로 변경,퀸즈 모기방역,자메이카 서민아파트 신청접수) file 2017.08.16 22

로그인

로그인폼

로그인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