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1617ddH.jpg

 

19대 대통령선거의 재외선거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뉴욕총영사관을 통한 재외선거 신고신청은 현재 미국 최고 수준을 기록 하고 있는데요, 한국 중앙선관위와 뉴욕총영사관이 한인 참여를 늘리기 위해 홍보활동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최동한기자의 보돕니다.
==
중앙선관위가 19대 대통령선거에 많은 재외선거인이 투표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고 있습니다.

목요일, 뉴욕총영사관은 기자회견을 열고, 19대 대선 재외선거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지난 10일부터 16일까지 등록한 재외선거인은 7만612명으로 지난 18대 대선 당시 최종 등재자 수 22만2천여명의 3분의 1가까운 수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목요일 오전까지 뉴욕총영사관을 통한 신고 신청자 수는 3464명으로 이번선거 열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한인 언론, SNS, 한국 항공사 국제 노선 기내 광고 등을 통해 재외선거 참여를 독려합니다.

뉴욕총영사관 김동춘 재외선거관은 “한인 마트, 교회, 순회 영사를 통해 재외선거 신고신청을 받고, 광고, 홍보활동도 적극적으로 하고 있다며 재외선거 투표권자들의 관심을 당부했습니다.

{녹취}

 

한편, 이번 선거엔 역대 가장 많은 175개의 재외선거관리위원회를 설치하고, 재외투표소도 175개 공관과 25개의 공관 외 4개의 파병부대 등 총 204개가 설치됩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1877 뉴욕시내 톨게이트 미납통행료 회수 안돼. 이지패스 사용자 벌금 폭탄 논란 file 2017.11.21 15
1876 뉴욕시 주택공사 납페인트 논란 이어져 file 2017.11.21 9
1875 11월 21일 뉴욕일원 로컬뉴스(*트럼프 탄핵 청원서 제출, 뉴욕출신 탐 스테이어 넥스트젠 클라이미트 회장 *퀸즈 주택부담 북미서 가장 커*뉴욕시 연말 관광성수기 손님맞이 나서) file 2017.11.21 7
1874 뉴욕주, 마약성 진통제 펜타닐 중독 퇴치 캠페인 발족 file 2017.11.21 11
1873 11월 21일 저녁 헤드라인 뉴스 file 2017.11.21 7
1872 미국 최대 명절 땡스기빙데이 이번 주. 뉴욕시 퍼레이드 준비 완료 file 2017.11.20 27
1871 뉴욕주 사설 관광버스 단속. 뉴욕시에서만 버스기사 60명 자격정지 file 2017.11.20 17
1870 연방정부 푸드스탬프 예산 삭감, 뉴욕시 지난 4년간 7억7천만달러 손실 file 2017.11.20 16
1869 대중교통 시민단체, "뉴욕시 지하철 문제 앤드루 쿠오모 주지사 책임" file 2017.11.20 15
1868 11월 20일 뉴욕일원 로컬뉴스(*기프트카드 이용약관 주의당부*퀸즈 우편물배달원 위장 3인조 강도*1930년대 빈티지 열차 특별운행) 2017.11.20 16
1867 11월 20일 저녁 헤드라인 뉴스 file 2017.11.20 15
1866 11월 셋째주 금주의 주요 뉴스 file 2017.11.17 28
1865 뉴욕시 3/4분기 경제성장률 3.6%. 신규 일자리 절반은 저임금 file 2017.11.17 19
1864 11월 17일 뉴욕일원 로컬뉴스(*뉴저지 한인사회 버겐아카데미 교사 한인 인종차별 발언 비판*‘제5회 노인가정을 위한 제설 프로그램’자원봉사자 모집*뉴욕시 연말 맞아 다양한 볼거리) file 2017.11.17 36
1863 본격 연말 휴가철. 뉴욕주 고속도로 정보앱 출시 file 2017.11.17 25
1862 11월 17일 저녁 헤드라인 뉴스 file 2017.11.17 26
1861 배송지연으로 마감일 놓친 DACA 갱신신청서 재접수 file 2017.11.16 35
1860 동절기 앞두고 화재 빈발. 각 가정 화재경보장치 점검해야 file 2017.11.16 26
1859 연방하원 공화당 세제개혁안 통과 file 2017.11.16 29
1858 11월 16일 뉴욕일원 로컬뉴스(*엘리자베스 크라울리 뉴욕시의원 패배 공식화*낫소카운티 스쿨버스 노조 근무 재개*비전케어 USA 무료안과검진) file 2017.11.16 37

로그인

로그인폼

로그인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