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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이 선거자금법 위반논란이 일단락됐습니다. 목요일, 김준현 연방검찰 뉴욕 남부지검장 대행은 선거자금법 위반 관련 기소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지난 1년동안 드블라지오 시장의 선거자금법 위반에 대해 조사를 펼쳐왔으며, 올해 시장선거에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의혹을 규명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전했습니다.

 

*뉴욕시 정치인들이 트럼프 대통령의 예산안을 비판하고 있습니다. 목요일, 트럼프 대통령이 예산안을 공개하자 멜리사 마크 비베리토 뉴욕시의회 의장과 그레이스멩 연방하원의원은 각각 성명을 통해, 저소득층 지원축소와 뉴욕시 경찰 연방예산 축소, 공립학교, 공공주택 지원 예산 축소 등 사회 불안과 저소득층과 중산층혜택이 줄었다며 일관성 없는 예산안에 대해 우려를 표했습니다.
 
*맨하튼 월스트릿에 설치된 겁없는 소녀상의 영구 설치를 요구하는 집회가 금요일 열립니다. 뉴욕주하원 여린 니우 의원을 비롯해 50여명의 여성 정치인들은 금요일 소녀상 앞에서 집회를 열고, 영구 설치를 촉구할 계획입니다. 소녀상은 당초 1주일만 전시될 예정이었으나 오는 4월 2일까지 연장됐으며, 온라인 청원서명운동도 펼쳐지고 있습니다.
 
*퀸즈검찰청이 지난 1월 JFK공항에서 히잡을 쓴 여성 직원을 폭행한 남성을 증오범죄 혐의로 기소했습니다. 목요일(16일) 퀸즈검찰청 리차드 브라운 검사는 “매사추세츠에 거주하는 로빈 로드를 증오범죄, 2급 가중처벌 학대, 3급 위협혐의로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롣는 지난 1월 JFK공항 델타항콩 스카이라운지에서 히잡을 쓴 여성 라비야 칸에게 폭언을 퍼붓고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뉴욕시 주택보존개발국이 서민임대아파트 추첨과정의 이해를 돕기 위한 동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주택 보존개발국은 19만5천달러의 예산을 투입해 동영상은 물론, 아시안 단체 등 12개 기관에 서민임대아파트 신청과정을 각 커뮤니티에 알리기로 했습니다. 4분 가량의 동영상은 신청서 접수부터 필요한 서류, 그리고 체크 리스트 등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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