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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올해 새롭게 임기를 시작한 뉴욕시의원 11명중 10명의 지역구가 아시안 인구가 급증한 곳으로 나타났습니다.

 

아시안아메리칸 연맹의 보고서에 따르면, 맨해튼 2선거구에선 아시안 인구가 4% 증가했고, 브루클린 41선거구는 무려 85%나 급증했습니다.

 

뉴욕시의회 선거구 20곳은 유권자 10명중 1명이 아시안 주민으로 나타났습니다.

 

피터쿠 뉴욕시의원의 플러싱지역 20선거구는 아시안 비율이 68%로 가장 많고, 폴밸론의원 19선거구 32%, 배리 그로덴칙 23선거구 43%, 대니얼 드롬 25선거구 37%, 로리 랜스맨 24선거구 34% 등입니다.

 

한인인구가 가장 많은 곳은 19선거구로 1만6천561명, 20선거구 1만6천91명 순입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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