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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뉴저지 홀리네임병원이 지난 토요일(10일) ‘시니어 엑스포 2018’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꼭 알아야 할 100세 시대 건강 정보’라는 테마로 진행됐는데요, 200여명이 넘는 시니어가 참여해 유익한 정보를 얻어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최유라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지난 10일(토요일) 뉴저지 홀리네임병원 아시안 헬스 서비스가 주최한 ‘시니어 엑스포 2018’ 이 홀리네임병원 메리안홀에서 진행됐습니다.

 

‘시니어 엑스포 2018’은 ‘꼭 알아야 할 100세 시대 건강 정보’라는 테마로 시니어를 위한 유용한 정보를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홀리네임 박원희 디렉터는 “치매에 대해 꼼꼼히 짚어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며,  “유익한 시간이 됐다"고 말했습니다.


(녹취)

 

1부에서는 김동수 신경심리학 박사의 ‘치매란 무엇인가’, 황필립 노인정신과 전문의의 ‘치매와 대사증후군’등 치매관련 전문의의 세미나가 진행됐습니다.

 

황필주 노인정신과 전문의는 “치매는 초기치료가 가장 중요하다”며, “수면장애, 감정조절 장애, 기억력 감퇴와 같은 증상이 있을 시 빠른 시일 내에 병원에 방문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녹취)

 

이외에도 노후생활 계획 및 대책, 노인아파트 신청 정보 등 실생활에 도움되는 유익한 정보도 전달했습니다.

 

2부 전문의 개별 상담에서는 낙상 예방, 재활치료, 전문의 개별상담, 응급상황 대처법, 당뇨상담, 치매 및 우울증 검진이 실시됐습니다.

 

이날 열린 행사에서는 무료로 점심식사가 제공됐으며, 행사 이후 상품추첨을 통한 증정식도 진행됐습니다.

 

뉴욕 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유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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