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0일 저녁 헤드라인 뉴스

뉴스 2017.11.10 18:27 조회 수 : 54

오늘의 주요 뉴습니다.

 

-뉴욕주가 근로자 권익 보호를 강화합니다. 앤드루 쿠오모 주지사는 오늘, 근무스케줄링에 대한 새로운 규정을 발표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당초 한국 국회연설에서 북한 김정은과 중국, 러시아를 겨냥한 강경 메시지를 내놓으려고 했지만, 참모들의 집단적 만류로 메시지의 수위가 누그러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공화당의 세제개혁안이 현실화될 경우, 전국의 주택부동산 시장에 타격을 줄거란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특히 뉴욕시 근교지역의 경우, 주택가격이 10% 이상 하락할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국토안보부가 드론과 화학무기를 동원한 테러 위협에 경보를 발령했습니다. 언론들은 이번 경보가 새로운 테러 위협에 대해 환기시키려는 목적이라고 전했습니다.

 

-한인상점들이 밀집한 플러싱 다운타운 루즈벨트 애비뉴에서 연쇄 절도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재미한국학교 동북부협의회가 주최하는 제 18회 한영 영한 번역대회가 토요일인 내일 열립니다. 주최측에서는 ‘아이들에게 보다 수준 높은 이중언어 실력을 키워주기 위해 개최하는 대회’라고 전했습니다.
 

-오늘 뉴욕일원에 때이른 한파가 몰아 닥쳤습니다. 특히 오늘밤 기온은 화씨 20도 초반으로 뚝 떨어질 전망입니다. .

 

-영화 ‘티파니에서 아침을’이 현실화됐습니다. 맨해튼 5애비뉴에 위치한 티파니 프래그십 매장에서는 오늘부터, 아침과 점심식사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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