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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퀸즈 플러싱 메인스트릿 도로가 재정비됐습니다. 뉴욕시 교통국과 디자인건설국은 지난해 부터 대규모 예산을 투입해 도로 공사를 진행했으며, 오늘(9일) 공식 완료했습니다. 이정은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퀸즈 플러싱 메인스트릿 인도와 차도 공사가 마무리됐습니다.

 

목요일(9일), 뉴욕시 교통국 DOT와 디자인 건설국 DDC는 플러싱 다운타운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인도 확장공사와 재포장공사를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교통국 니콜 가르시아 퀸즈 커미셔너는 "보행자 안전과 원활한 교통 흐름을 위해 공사를 진행했고, 1년여만에 마무리했다"고 말했습니다.

 

{녹취}

 

피터쿠 뉴욕시의원은 "뉴욕에서 두 번째로 붐비는 플러싱 다운타운 도로상황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녹취}

 

뉴욕시 당국은 지난 해 7월부터 780만달러의 예산을 투입해 메인스트릿 38애비뉴와 41애비뉴 구간 인도확장과 도로포장 맨홀 교체 작업을 펼쳐왔습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이정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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