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은행 뉴욕1호 지점 그랜드 오픈

뉴스 2017.11.09 18:34 조회 수 :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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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한미은행이 오늘(9일) 맨해튼 한인타운에 뉴욕 1호 지점을 오픈했습니다. 순수 동포자본으로 설립돼 올해로 창립 35주년을 맞는 한미은행은, 동부지역 한인사회에 최상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각오를 밝혔습니다. 보도에 이정은 기잡니다.
 
<리포트>
 
한미은행의 첫 뉴욕지점이 그랜드 오프닝 행사를 가졌습니다. 한인타운 5애비뉴와 33스트릿 사이에 위치한 한미은행 뉴욕지점은 지난달 27일부터 영업을 시작했습니다.
 
목요일 열린 그랜드 오프닝 행사에는 노광길 이사장과 금종국 행장, 바니 리 수석 전무 등 은행 주요 관계자와 VIP 고객 등이 참석했습니다. 노광길 한미은행 이사장은 ‘오랫동안 추진해온 뉴욕지점을 오픈하게 됐다’며, ‘동부지역 동포사회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한인사회의 관심을 부탁했습니다.
 
{녹취}
 
안상민 지점장은 ‘뉴욕지점은 최첨단 업무 시스템을 바탕으로 금융 서비스의 효율성을 극대화했다’고 소개했습니다. 안 지점장은 ‘개인 예금은 물론 온라인 신청이 가능한 소액융자 상품 '한미 익스프레스론(Express Loan)'과 상업 및 기업금융(C&I) 대출을 강화해 예금.대출 부문에서 동반 성장을 이루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습니다.
 
한미은행은 지난 1982년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에서 순수 동포자본으로 설립됐습니다. 올해로 창립 35주년을 맞은 한미은행은 전국 41개 지점과 7개 대출사무소를 거느리고 있습니다.
 
뉴욕라디오코리아 뉴스, 이정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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