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뉴욕주 수산물 중량과 원산지 표기법안이 주지사 사무실로 전달됐습니다. 뉴욕주법에 따르면 전달받고 30일 안에 서명이나 거부를 결정해야 하는데, 법안 발의자인 론김주하원의원은 주지사 서명을 촉구했습니다. 최동한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뉴욕주 수산물 중량과 원산지 표기 법안이 드디어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 앞으로 전달됐습니다.

 

한인 수산인업계의 오랜 숙원이던 해당 법안은 지난 6월 극적으로 통과됐지만, 주지사 서명을 받지 못했습니다.

 

법안 발의자인 론김 주하원의원은 “수산업계의 고질적 병폐를 개선하고, 수산업계 종사자들의 권익과 소비자 알권리를 보호하는 해당 법안을 조속히 서명해달라.”고 주지사에게 촉구했습니다.

 

{녹취}

 

뉴욕한인 수산인협회 이상우 회장도 “해당 법안은 공정한 거래와 소비자들에게 필요하다며, 반드시 제정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녹취}

 

한편, 역시 지난회기에 통과한 세탁, 네일업계 지원법안은 아직 주지사실에 전달되지 않았으며, 다음 회기 전인 오는 12월까지 주지사 서명을 받으면 효력을 얻게 됩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의 기사와 사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COPYRIGHT ⓒ NY Radio Korea ALL RIGHT RESERVED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1722 입국 보안검색 강화로 한인 피해사례 속출, 규정 숙지 필요 file 2017.10.19 23
1721 뉴욕시 불법 전기 자전거 단속 강화 file 2017.10.19 16
1720 재외동포재단 이사장에 최초로 한인동포 내정 file 2017.10.19 16
1719 10월 19일 뉴욕일원 로컬뉴스(11살 한인소녀 클레어 김 가출후 20시간만에 귀가,7번전철 우드사이드서 성추행 용의자 수배,뉴욕시장 후보들, 뉴욕 양키스 응원 논란,MTA 실시간 정보 어플리케이션 앱 내년 공개) file 2017.10.19 19
1718 뉴욕주 아마존 두번째 본사 유치 위해 장소 네곳 신청 file 2017.10.19 13
1717 10월 19일 저녁 헤드라인 뉴스 file 2017.10.19 10
1716 플러싱 다운타운 일대 아시안 포함 십대 패거리 행인 상대로 대낮에 흉기 강도 file 2017.10.18 25
1715 뉴저지 공립학교 급식 한식메뉴채택, 납품업체 '폼토니안'한식 포함 결정 file 2017.10.18 27
1714 뉴욕시 가정폭력 피해자들에 대한 보호 및 지원 강화 추진 file 2017.10.18 18
1713 뉴욕 이민자 사회, 저소득층 이민자 시민권 수수료 지원 펀드마련 촉구 file 2017.10.18 15
1712 폴 밸론, 뉴욕 한인사회 이슈해결 앞장서겠다 file 2017.10.18 20
1711 10월 18일 뉴욕일원 로컬뉴스(플러싱 여성폭행 아시안 남성 수배, 롱아일랜드 주택가격 급증, 쿠오모주지사 드블라지오시장 무인자동차 시범주행놓고 충돌) file 2017.10.18 19
1710 반이민정책 규탄 시위 워싱턴 DC서 열려 file 2017.10.18 14
1709 메달리온 하나당 옐로우캡 두 대 운영 허용하는 방안 시정부에 제의 file 2017.10.18 17
1708 10월 18일 저녁 헤드라인 뉴스 file 2017.10.18 15
1707 뉴욕 민주평통 18기 출범 file 2017.10.17 45
1706 뉴욕 스쿨버스 안전문제 도마, 정지신호 위반 많아 file 2017.10.17 21
1705 뉴욕시 대학지원 주간 이번주 file 2017.10.17 20
1704 하와이 연방 지법, 트럼프 입국금지 행정명령 제동 file 2017.10.17 19
1703 뉴욕주 증오, 노인대상 범죄 피해자 보상 대상 확대 file 2017.10.17 22

로그인

로그인폼

로그인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