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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뉴욕일원 한인사회가 전개중인 드림액트 통과 청원서명운동의 참여가 저조합니다. 최소 2천명 이상의 서명운동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요, 현재 570여명에 불과합니다. 보도에 최동한기잡니다.
 
<리포트>
연방의회에서 드림액트 통과를 위해 한인사회의 힘이 필요합니다..
 
시민참여센터, 이민자보호교회 대책위원회 등 한인단체들이 진행중인 드림액트 통과 범동포 온라인 서명운동에 11일 기준 577명이 참여했습니다.
 
서명운동은 지난주 3일부터 시작됐습니다.
 
지난 주 열린 기자회견에선 12살에 미국에 와 DACA수혜자로 살고 있는 정호진씨, 18살에 미국에 와 DACA자격이 없는 노영민 전도사는 자신들도 신분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고, 많은 드리머들의 고통을 공감하고 있다며, 서명운동 동참을 호소했습니다.
 
{녹취}
 
연방하원에선 한인 밀집지역 그레이스멩 의원의 하원 6선거구에서 가장 많은 152명이 서명에 참여했습니다.
 
롱아일랜드 탐 수오지 의원의 3선거구 79명, 뉴저지 빌 스크렐 의원 9선거구 32 명 순입니다.
 
연방상원에선 뉴욕의 찰스 슈머와 커스틴 질리브랜드 의원에게 317명, 뉴저지 코리부커 의원과 로버트 메넨데즈 의원에게 59명이 서명서를 보냈습니다.
 
슈머 의원은 드림법안에 스폰서로 참여했으나 질리브랜드, 메넨데즈, 부커 의원은 아직 동참하지 않았습니다.
 
서명운동에 참여하려면 웹사이트 dreamer.goaction.net을 방문해 이름과 주소를 기입하면 자동으로 드림액트 지지청원 편지에 서명이 돼 이메일로 발송됩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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