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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10월 영주권문호가 발표됐습니다. 취업이민은 전 부문 오픈상태를 기록했습니다. 지난 달대폭 후퇴했던 가족이민은 원위치로 되돌아왔습니다. 보도에 최동한 기잡니다.
 
<리포트>
연방국무부는 화요일(12일) 10월 영주권문호를 발표했습니다.
 
취업이민 3순위는 이번달에도 오픈상태를 기록했습니다. 두 달 연속 우선일자를 나타냈던 2순위는 이번달 오픈됐습니다.
 
취업이민 1순위와 4순위 5순위의 승인가능일과 전 부문의 접수가능일은 오픈상태를 유지했습니다.
 
지난 달 트럼프 대통령의 영주권 발급 축소 계획 발표 이후 대폭 후퇴한 가족 이민은 이번 달 원상태로 돌아왔습니다.
 
지난 달 7개월 이상 후퇴했던 가족이민 1순위는 2010년 12월 22일을 기록했고, 가족이민 2순위A는 2015년 10월 22일 3주, 2순위 B는 2010년 11월 8일로 한 주 진전됐습니다.
 
3순위는 2005년 7월 22일로 2주 앞당겨졌습니다.
 
2년 4개월 늦춰졌던 4순위는 2004년 5월 8일로 두달 전 우선순위로 돌아왔습니다. 
 
한편, 가족이민 접수가능일은 1순위 2012년 1월 1일, 2순위A는 지난해 11월 1일, 2순위B는 2011년 9월 1일, 3순위는 2005년 12월 1일, 4순위는 2004년 11월 15일을 기록했습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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