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1317AB.jpg

 

<앵커>뉴욕한인직능단체협의회가 허리케인 피해를 당한 휴스턴 한인들을 위해 성금을 전달합니다. 어제(12일)협의회는 정기월례회를 갖고, 성금모금과 전달방법을 논의했습니다. 보도에 최유라 기잡니다.

 

<리포트>

뉴욕한인직능단체협의회가 허리케인 피해 한인 돕기에 나섰습니다.

 

어제(12일)열린 월례회에서 협의회는 2천달러, 뉴욕한인기술인협회 5백달러, 뉴욕한인네일협회 5백달러 등 총 3천달러를 허리케인 피해를 당한 휴스턴 한인회에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협의회 이상호 의장은 "어려움에 처한 허리케인 피해 한인들을 돕기 위해 성금을 전달하기로 했다며, 자세한 방법은 휴스턴 한인회와 논의할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녹취}

 

한편, 각 직능단체들은 올해 4/4분기 협회별 정기총회를 통한 회장 선출, 세미나와 골프 대회 등 계획을 소개했습니다.

 

뉴욕라디오코리아 뉴스, 최유라입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의 기사와 사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COPYRIGHT ⓒ NY Radio Korea ALL RIGHT RESERVED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1877 이민서비스국, 영주권 노린 위장결혼 단속 강화 file 2017.03.16 1268
1876 KOCHAM 부설 우리한국학교 장소 이전 file 2017.06.27 936
1875 비전케어 무료 안과 검진 홍보 본사 방문 file 2017.10.12 623
1874 퀸즈YWCA,'챔버 오페라 "From My Mother's Mother"홍보차 방문 file 2017.05.09 549
1873 영화 택시 운전사 11일 북미 개봉, 최단기간 관객 5백만 돌파 file 2017.08.09 486
1872 엘리사 조 포트리 교육위원 후보 학부모 교육당국 소통강화 공약 file 2017.10.10 465
1871 2월 7일 뉴욕일원 로컬뉴스 file 2017.02.07 325
1870 이노비 다음달 18일 가을후원행사 file 2017.10.16 298
1869 뉴욕 일본총영사관 앞서 위안부문제 해결 촉구 수요집회 file 2017.08.02 297
1868 비올리스트 이수정 독주회 성황 file 2017.07.21 291
1867 뉴욕시 살기 좋은 동네 퀸즈 1위 베이사이드 file 2017.04.28 286
1866 한인 밀집지역 플러싱 162가서 총격 사망사고, 인근 한인 상권 불안 file 2017.05.31 256
1865 뉴욕 가정상담소 퍼플5K걷기 대회 홍보 방문 file 2017.10.14 209
1864 플러싱 마사지팔러 강간 미수사건 용의자 수배 file 2017.05.01 175
1863 영화 '살인자의 기억법' 개봉 file 2017.09.08 170
1862 뉴욕시 사업체 재활용 쓰레기 분리 배출 규정, 오는 11월 1일 플러싱 설명회 file 2017.10.24 166
1861 28일,영화 '특별 시민 THE MAYOR' 북미개봉 file 2017.04.25 160
1860 뉴저지 20대 한인 마약거래 돈세탁 등 혐의로 체포 file 2017.05.19 153
1859 뉴욕시 교육청 특수교육 한인학부모 참여독려 file 2017.10.03 150
1858 2월 3일 뉴욕일원 로컬뉴스 file 2017.02.04 146

로그인

로그인폼

로그인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