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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올해로 13번째를 맞는 ‘2017 레이스 포 더 키스(Race for the kids)’가 오는 토요일 개최됩니다. 브루클린 프로스펙트 공원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마라톤 뿐만아니라 가족 단위로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마련됩니다. 홍민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국내 청소년 멘토링 프로그램을 주관하는 기관인 빅브라더 빅시스터가 오는 16일 토요일 브루클린에 위치한 프로스펙트 공원에서 5키로미터를 함께 걷는 마라톤 ‘2017 레이스 포 더 키즈(Race for the kids)’ 를 개최합니다.

 

올해로 13번째를 맞는 이번 걷기 마라톤은 뉴욕시에서 어려움에 처해있는 청소년과 성인을 일대일 멘토링 관계를 맺게해 보다 나은 삶으로 변화시키는데 도움을 주는 취지로 진행됩니다.

 

빅 브라더 빅 시스터 서하나 매니접니다.

(녹취)

 

이번 마라톤은 오전 8시 45분에 시작되며 자원봉사로 참여하는 성인과 청소년이 한 조로 멘티, 멘토가 되어 이야기를 나누며 프로프펙트 공원을 걷게됩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는 무료 점심이 제공되며 농구, 춤 등 다양한 게임과 액티비티가 마련됩니다.

 

가족 단위로 등록하는 사람들은 참가비가 무료이며 성인 자원봉사를 원하는 사람들의 등록비는 20달럽니다. 또한, 한국어 등록은 원하시는 분들은 전화(646-375-2543) 등록이 가능합니다.

 

한편, 금요일 전 사전 등록자에 한해 7번 전철 잭슨하이츠 역에서 무료 셔틀이 제공됩니다.

 

뉴욕 라디오 코리아 뉴스 홍민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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