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1017ad.jpg

 

<앵커>뉴욕한인들이 북한 도발을 규탄하고 한반도 평화를 촉구했습니다. 오늘(10일) 한인사회 주요 인사들과 정치인들은 기자회견을 열고 한 목소리로 전쟁을 반대한다며, 이번 긴장국면이 평화롭게 해결되길 희망했습니다. 보도에 최동한 기잡니다.
 
<리포트>
미국과 북한이 위협 수위를 높이며 한반도 안보문제가 부각되고 있습니다.
 
목요일(10일)뉴욕 한인사회와 정치인들은 퀸즈 플러싱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북한 도발을 규탄하고 평화로운 해결을 촉구했습니다.
 
그레이스멩 연방하원의원과 론김주하원의원은 “북한은 위협적인 언행을 일삼는 악의적인 정권이라며, 트럼프 대통령의 선동적 발언 역시 한반도 긴장완화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비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무책임한 발언은 대한민국 국민과 한국에 거주하는 미국인들의 생명을 위태롭게 할수 있다며, 전쟁은 해법이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녹취}
 
김민선 뉴욕한인회장은 “뉴욕일원 50만 한인들은 한반도에서 전쟁이 일어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며, 친한파 정치인들을 중심으로 이번 긴장 국면을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녹취}
 
시민참여센터 김동찬 소장은 “미국 한인사회가 한목소리를 낼 필요가 있다며, 한인 뿐 아니라 지역사회가 이번 사태를 슬기롭게 해결하도록 힘을 모아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녹취}
 
후러싱 제일교회 김정호목사, 원광복지관 박진은 사무국장, 뉴욕한인네일협회 이상호 회장 등 한인 단체장과 종교지도자들도 이번사태의 원만한 해결을 촉구했습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의 기사와 사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COPYRIGHT ⓒ NY Radio Korea ALL RIGHT RESERVED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1737 이민서비스국, 영주권 노린 위장결혼 단속 강화 file 2017.03.16 837
1736 KOCHAM 부설 우리한국학교 장소 이전 file 2017.06.27 710
1735 비전케어 무료 안과 검진 홍보 본사 방문 file 2017.10.12 587
1734 퀸즈YWCA,'챔버 오페라 "From My Mother's Mother"홍보차 방문 file 2017.05.09 543
1733 영화 택시 운전사 11일 북미 개봉, 최단기간 관객 5백만 돌파 file 2017.08.09 478
1732 엘리사 조 포트리 교육위원 후보 학부모 교육당국 소통강화 공약 file 2017.10.10 456
1731 2월 7일 뉴욕일원 로컬뉴스 file 2017.02.07 323
1730 뉴욕 일본총영사관 앞서 위안부문제 해결 촉구 수요집회 file 2017.08.02 297
1729 이노비 다음달 18일 가을후원행사 file 2017.10.16 282
1728 비올리스트 이수정 독주회 성황 file 2017.07.21 273
1727 한인 밀집지역 플러싱 162가서 총격 사망사고, 인근 한인 상권 불안 file 2017.05.31 252
1726 뉴욕시 살기 좋은 동네 퀸즈 1위 베이사이드 file 2017.04.28 235
1725 뉴욕 가정상담소 퍼플5K걷기 대회 홍보 방문 file 2017.10.14 204
1724 영화 '살인자의 기억법' 개봉 file 2017.09.08 167
1723 플러싱 마사지팔러 강간 미수사건 용의자 수배 file 2017.05.01 162
1722 28일,영화 '특별 시민 THE MAYOR' 북미개봉 file 2017.04.25 160
1721 뉴저지 20대 한인 마약거래 돈세탁 등 혐의로 체포 file 2017.05.19 149
1720 뉴욕시 교육청 특수교육 한인학부모 참여독려 file 2017.10.03 148
1719 본사 제2회 복음성가 경연대회 개최 file 2017.04.04 143
1718 2월 3일 뉴욕일원 로컬뉴스 file 2017.02.04 143

로그인

로그인폼

로그인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