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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지난해 론김 뉴욕주하원의원이 놀이터와 공원에서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해 출시한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패런트 패트롤’이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출시한지 1년도 채 되지 않아 다운로드 수가 2200건을 넘어섰습니다. 보도에 최동한 기잡니다.
 
<리포트>
지난해 10월 출시된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패런트 패트롤’이 퀸즈 지역 학부모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패런트패트롤’은 지난해 론김뉴욕주하원의원이 앱 개발사와 놀이터와 공원등에서 어린이와 여성 노인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출시한 어플리케이션입니다.
 
론김 의원과 호세페랄타 의원은 퀸즈 잭슨하이츠의 한 놀이터에서 앱 사용 실적을 알리고 많은 학부모들이 사용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론김의원은 1년도 채 되지 않아 다운로드 수는 2200건을 돌파했다고 말했습니다. 대부분 퀸즈지역 주민들이며, 200건이상의 사건을 앱을 통해 제보했습니다.
 
론김 의원은 “사용자끼리 정보를 주고 받을 수 있는 기능을 추가했다며, 공원과 놀이터 안전을 위해 활용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녹취}
 
페랄타 의원도 “해당 스마트폰 앱이 어린이 뿐 아니라 공원 이용 주민들의 안전을 향상시킬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

 

{녹취}

 

해당 어플리케이션은 안드로이드와 애플용 모두 출시됐으며, '패런트 패트롤'웹사이트 그리고 페이스북 계정에서도 무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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