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1017add.jpg

 

<앵커>뉴욕시의회가 대중교통 위기 해결을 위한 MTA의 예산 사용내역을 명확히 공개하라고 요구했습니다. MTA는 즉각적인 시스템 개선을 위해 수억달러의 예산이 더 필요하다는 입장입니다. 보도에 최동한기잡니다.
 
<리포트>
 
MTA는 대중교통 시스템 개선을 위해 4억5600만달러의 예산이 더 필요하다고 뉴욕시와 뉴욕주에 요청했습니다.
 
또한 장기적으로 시스템을 현대화 하기 위해선 80억달러가 더 필요하다는 입장입니다.
 
멜리사 마크 비베리토 뉴욕시의회 의장은 10일, MTA는 추가 예산이 어디에 사용될지 명확히 공개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올해 운영비용을 위해 이미 10억달러를 투자했으며, 부채와 대중교통 경찰 인력으로 6억 1300만달러를 제공했습니다.
 
또한 시민들은 대중교통 요금과 통행료로 52억달러를 지불하고 있습니다.
 
마크 비베리토 의장은 MTA가 이미 돈먹는 하마인 만큼 시스템 개선을 위해 추가적으로 필요한 예산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알아야 하겠다는 입장입니다.
 
{녹취}
 
빌 드블라지오 시장은 지난 월요일 대중교통 개선을 위해 부자증세안을 제안한 상태입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의 기사와 사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COPYRIGHT ⓒ NY Radio Korea ALL RIGHT RESERVED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1737 이민서비스국, 영주권 노린 위장결혼 단속 강화 file 2017.03.16 837
1736 KOCHAM 부설 우리한국학교 장소 이전 file 2017.06.27 710
1735 비전케어 무료 안과 검진 홍보 본사 방문 file 2017.10.12 587
1734 퀸즈YWCA,'챔버 오페라 "From My Mother's Mother"홍보차 방문 file 2017.05.09 543
1733 영화 택시 운전사 11일 북미 개봉, 최단기간 관객 5백만 돌파 file 2017.08.09 478
1732 엘리사 조 포트리 교육위원 후보 학부모 교육당국 소통강화 공약 file 2017.10.10 456
1731 2월 7일 뉴욕일원 로컬뉴스 file 2017.02.07 323
1730 뉴욕 일본총영사관 앞서 위안부문제 해결 촉구 수요집회 file 2017.08.02 297
1729 이노비 다음달 18일 가을후원행사 file 2017.10.16 282
1728 비올리스트 이수정 독주회 성황 file 2017.07.21 273
1727 한인 밀집지역 플러싱 162가서 총격 사망사고, 인근 한인 상권 불안 file 2017.05.31 252
1726 뉴욕시 살기 좋은 동네 퀸즈 1위 베이사이드 file 2017.04.28 235
1725 뉴욕 가정상담소 퍼플5K걷기 대회 홍보 방문 file 2017.10.14 204
1724 영화 '살인자의 기억법' 개봉 file 2017.09.08 167
1723 플러싱 마사지팔러 강간 미수사건 용의자 수배 file 2017.05.01 162
1722 28일,영화 '특별 시민 THE MAYOR' 북미개봉 file 2017.04.25 160
1721 뉴저지 20대 한인 마약거래 돈세탁 등 혐의로 체포 file 2017.05.19 149
1720 뉴욕시 교육청 특수교육 한인학부모 참여독려 file 2017.10.03 148
1719 본사 제2회 복음성가 경연대회 개최 file 2017.04.04 143
1718 2월 3일 뉴욕일원 로컬뉴스 file 2017.02.04 143

로그인

로그인폼

로그인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