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금요일인 내일(11일)은 말복이죠.  한국 청주시가 삼계탕에 꼭 필요한 한방재료를 뉴욕일원 마트에서 소개합니다. 청주시의 대표 농특산물을 한자리서 만날 수 있는 특판전이, 내일(오늘)부터 뉴욕과 뉴저지에서 열립니다. 이정은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이번 주 ‘2017 청주시 지역 농특산물 가공식품 판촉전’이 열립니다.
 
이번 행사는 청주시가 우수한 지역 특산물의 미주시장 진출을 위해 주관합니다. 판촉전에 앞서 지난 수요일 뉴저지에서 수출상담회를 열고 뉴욕일원 수출 가능성도 가늠했습니다.
 
청주시 해외수출 마케팅단의 연제은 이음경영 대표는 가장 많은 관심을 받은 품목으로 김치와 삼계탕 재료를 꼽았습니다.  특수기술로 용기를 제작해 유통기한이 길어진 ‘예소담’ 김치와 ‘옹골진삼영농조합'의 한방삼계탕재료는 바이어들로부터 가장 많은 문의를 받았습니다.
 
<녹취>
 
이번 판촉전에는 녹용 등 건강제품, 한방삼계탕재료, 건강기능, 체중조절식품, 프리미엄 선식, 간장, 된장, 분말청국장 등이 소개됩니다. 청주시는 추후 뉴욕일원에서 정기적인 수출상담회와 판촉전을 계획 중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청주시 지역 농특산물 가공식품 판촉전은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사흘간, 한양마트 플러싱점과 리지필드점에서 열립니다.
 
뉴욕라디오코리아 뉴스, 이정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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