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이있는풍경과 인연

죠나(Johnna) 2018.03.31 09:11 조회 수 : 282

김 : 김이 모락모락 나는하얀 쌀밥에,맑은소고기무우국 그리고 매꼼한멸치뽁음.맛갈난김치..(일식 삼찬의 정갈한아침상) 

경 : 경황옶이 바쁘고 분주한 아침 출근시간...누가 정갈한 아침상을  나를위해 차려 주었을까..?? 

주 : 주인역할이 어디쉬운가 >> 꿈풍 에서 김경주가 없스면 ,, 앙꼬없는 찐빵이지,,   말해주며 슬며시 얼굴을내미는  김경주의 신랑..ㅎㅎ 

 

3월 5일 자동차를 바꾸며 우연히 라디오 채널을 에프엠877 에 맟추엇습니다,, 

출근을  하는중  들려오는 꿈이 있는 풍경..  김 경주님의 멘트...처음에는 좀 숨찬 느낌에 멘트에 오늘 지각할까봐 뛰어 오셧나.. 

아님 한국말이 좀 데데 해서 그런가... 아뭍든  좀 개성있고  몇번듣고 나니 정감가는 음색 이었습니다. 

시사에 관한것. 음악에 관한것  등등  들을수록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래 인사는 한번 하고 싶은데  어떡케 하면 됄까?

생각끝에 인터넷으로 꿈풍 을 이렇케 찻았습니다. 그리고 멋적은 마음에  분위기 편하려 삼행시도 했구요..

이제 슬며시 손을 내밀어 인사를 청해 봅니다.   

 

김 경주님  반갑고 처음 뵙습니다.. 

            

저는 뉴저지 해링턴팍에 사는   닉네임 johnna kim ( 죠나  로 부르시면됌) 입니다 

 

신청곡은  MICHAEL BUBBLE - FEELING GOOD  

(음악 듣는걸 참 좋아해서 정말 많은곡을 들어보며 좋아하는곡들이나오면 메모하곤 했습니다..그랬드니  

이제는 제가 좋아하는곡들이  어떤취향인지 알게 돼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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