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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경찰이 한인들도 많이 이용하는 7번전철에서 음란행위를 한 용의자를 찾고 있습니다. 

 

용의자는 지난 3일 낮 2시 7번전철 코트 스퀘어 역에서 탑승해, 22세 여성 앞에서 음란 행위를 했습니다. 용의자는 5th 애비뉴 브라이언트 팍 역에서 내려 도주했습니다.

 

용의자는 20대 중반의 흑인 남성으로 키 5피트 7인치, 몸무게 150파운드 가량으로 검은색옷과 신발을 착용했습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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