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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서니 위너 전 연방 하원의원이 10대 미성년자와의 섹스팅 혐의를 인정해 수년 간의 징역형에 처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위너 전 연방 하원의원은 오늘 (19일) 21개월에서 27개월 징역형 선고에 항소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건의 담당 판사는 위너 전 연방 하원의원을 성범죄자로 등록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섹스팅은 섹스와 메시지의 합성어로, 스마트폰을 이용해 누드 사진이나 동영상 등 음란물을 주고 받는 행위를 뜻합니다.

이번 사건에 대한 FBI의 조사는 지난해 9월, 노스캐롤라이나의 한 여학생이 타블로이드 신문사와 데일리 메일에 자신이 한 정치인과 수개월 동안 섹스팅을 한 사실을 밝히면서 시작됐습니다.

 

피해 여학생은 위너 전 연방하원의원이 나체로 카메라에 설 것을 요구하기도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앤서니 위너 전 의원은 1999년부터 2011년까지 브루클린 일대를 지역구로 하는 연방하원 9선거구를 대표했으나, 여러 여성들에게 음란 메시지를 보낸 혐의로 사임했습니다.

 

뉴욕라디오코리아 뉴스 홍민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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