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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교통국이 플러싱 다운타운에 자전거 인프라를 확충합니다. 교통국은 오는 24일 공청회를 열고 플러싱 주민들의 의견을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최동한기자의 보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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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교통국이 한인 밀집지역 퀸즈 플러싱에 자전거 편의 시설을 늘릴 계획입니다.

 

뉴욕시 교통국 니콜 가르시아 퀸즈 커미셔너는 “안전한 자전거 인프라를 퀸즈, 특히 플러싱 지역에 확충할 계획을 갖고 있다며,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녹취}

 

교통국은 오는 24일 워크샵을 열고, 플러싱 지역 주민들의 자전거 인프라 확충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접수받습니다.

 

피터쿠 뉴욕시의원은 “플러싱 교통문제는 심각한 상태라며,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될수 있는 자전거 인프라 확충에 대해 지역사회의 의견을 모으자고 말했습니다.

 

{녹취}

 

자전거 통근자는 지난 2010년부터 2015년까지 맨하튼은 98%, 브루클린, 83%, 퀸즈는 59%나 급증했습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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