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1817hvff.jpg

 

뉴욕시교통국이 플러싱 다운타운에 자전거 인프라를 확충합니다. 교통국은 오는 24일 공청회를 열고 플러싱 주민들의 의견을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최동한기자의 보돕니다.

==

뉴욕시 교통국이 한인 밀집지역 퀸즈 플러싱에 자전거 편의 시설을 늘릴 계획입니다.

 

뉴욕시 교통국 니콜 가르시아 퀸즈 커미셔너는 “안전한 자전거 인프라를 퀸즈, 특히 플러싱 지역에 확충할 계획을 갖고 있다며,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녹취}

 

교통국은 오는 24일 워크샵을 열고, 플러싱 지역 주민들의 자전거 인프라 확충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접수받습니다.

 

피터쿠 뉴욕시의원은 “플러싱 교통문제는 심각한 상태라며,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될수 있는 자전거 인프라 확충에 대해 지역사회의 의견을 모으자고 말했습니다.

 

{녹취}

 

자전거 통근자는 지난 2010년부터 2015년까지 맨하튼은 98%, 브루클린, 83%, 퀸즈는 59%나 급증했습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755 뉴욕주, 저소득층 시민권 취득 지원 프로그램 소개 file 2017.05.22 22
754 5월 22일 뉴욕일원 로컬뉴스(쿠오모 연방하원의원들과 펜스테이션조속수리촉구,플러싱 수퍼마켓서 말다툼하던 아시안 남성 돌로 상대 공격,퀸즈 공원서 변사체 발견,타임스퀘어차량사고사망자아버지편지감동) file 2017.05.22 19
753 5월 22일 저녁 헤드라인 뉴스 file 2017.05.22 12
752 뉴욕시 한인 유아사망률 급증, 뉴요커 기대수명은 81.2세 file 2017.05.19 45
751 뉴욕한인회,자문위원단 위촉 회장 독단 체제 막는다 file 2017.05.19 49
750 타임스퀘어 차량 사건 용의자 2급 살인 및 살인미수 혐의 적용 file 2017.05.19 41
749 뉴저지 20대 한인 마약거래 돈세탁 등 혐의로 체포 file 2017.05.19 85
748 5월 19일 뉴욕일원 로컬뉴스(롱시티 신축 아파트 서민유닛 신청 시작,아벨라, 운전자 혼란 일으키는 퀸즈 교통지시판 개선 촉구,저녁 러시아워 30대 남성 열차에 치어 양쪽 다리 절단. 퀸즈보로플라자까지 N,W 운행 지연,대니얼 나이그로 소방국장 와잇스톤 주민회 방문. 일산화탄소 감지기 설치 강조) file 2017.05.19 32
747 7번전철 음란행위 흑인 20대 남성 수배 file 2017.05.19 37
746 연방하원 외국인의사 J-1비자 발급 신속처리법안 추진 file 2017.05.19 33
745 앤서니 위너 전 연방하원의원, 10대 미성년자 섹스팅 혐의 인정 file 2017.05.19 34
744 5월 19일 저녁 헤드라인 뉴스 file 2017.05.19 26
743 타임스퀘어 차량 돌진 사고로 1명 숨지고 22명 다쳐 file 2017.05.18 60
742 뉴욕주의회 최초 아시안 아메리칸 코커스 탄생 file 2017.05.18 75
» 뉴욕시 교통국 플러싱 자전거 인프라 계획 file 2017.05.18 48
740 뉴욕시 식당 칼로리 표기 의무화 file 2017.05.18 35
739 연방당국, 유니온 카운티 검찰청 '연방보조금 낭비했다'. 그레이스 박 검사장 대행 반박 file 2017.05.18 30
738 업스테잇 뉴욕 우버 등 차량공유서비스 운행 내달 허가될듯 file 2017.05.18 30
737 6월 7일 솔로몬보험 25주년 기념 콘서트 개최 file 2017.05.18 61
736 NY전자담배 실내 사용 금지법 하원 통과 file 2017.05.18 29

로그인

로그인폼

로그인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