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시 식당 칼로리 표기 의무화

뉴스 2017.05.18 20:50 조회 수 :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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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식당에서 새롭게 업데이트된 칼로리 표시규정이 시행됩니다. 뉴욕시정부는 교육과 단속 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최동한 기자의 보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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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식당에서 메뉴에 칼로리 표기를 의무화하는 방안이 시행됩니다.

 

이번 규정은 체인 레스토랑과 15개 이상의 장소에서 음식을 판매하는 음식업체는 메뉴에 칼로리를 표시하도록 하는 내용입니다.

 

당초 연방 식품의약청은 지난 2015년 시행할 예정이었으나 전국의 동일한 규칙을 집행하기 위해 연기됐습니다.

 

뉴욕시에선 지난 2008년부터 관련 조례안이 시행됐으나, 이번 규칙으로 새롭게 업데이트 됐습니다.

 

뉴욕시 보건국 매리 바셋 국장은 “뉴욕시민들이 칼로리를 고려해 음식을 선택하는 것은 건강에 중요한 문제라며, 규정 준수를 당부했습니다.

 

새롭게 업데이트된 규정은 체인 레스토랑과 식료품에서 판매되는 식품의 칼로리 정보를 표기해야하며, 총 칼로리 뿐 아니라, 지방, 포화지방, 트랜스 지방, 콜레스테롤, 나트륨, 탄수화물 설탕 단백 질 영양성분도 고객이 요구하면 제시해야 합니다.

 

뉴욕시 보건국과 소비자 보호국은 오는 22일부터 규정 홍보와 교육 활동을 펼칠 예정이며 오는 8월 21일부턴 규정 위반시 200달러에서 600달러의 벌금을 부과할 계획입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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