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8일 저녁 헤드라인 뉴스

뉴스 2017.05.18 20:47 조회 수 :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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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 뉴습니다.

 

-오늘(18일) 오전, 타임스퀘어에서 차량이 인도를 덮쳐 1명이 숨지고 22명이 다쳤습니다. 유럽에서 발생한 트럭 테러를 연상시키는 사고로, 타임스퀘어 근방은 한때 아수라장이 됐습니다. 한인 피해는 없는 걸로 파악됐습니다.

 

-뉴욕주의회에서 최초로 아시안 아메리칸 코커스가 탄생했습니다. 칼 헤스티 하원의장을 비롯해 코커스 소속 의원들은 아시안 사회의 목소리를 주의회에서 대변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연방법무부 감사관실(OIG)은 최근 발표한 감사보고서에서, 뉴저지주 유니온 카운티 검찰청이 연방보조금 5만여 달러를 불필요하게 낭비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해당 검찰청을 이끄는 그레이스 박 검사장 대행이 반박 서한을 보냈습니다. 

 

-뉴욕시교통국이 플러싱 다운타운에 자전거 인프라를 확충합니다. 교통국은 오는 24일 공청회를 열고 플러싱 주민들의 의견을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다음달부터 뉴욕주 업스테잇에서도 차량공유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전망입니다. 독립기념일 연휴에 맞춰 서비스 시작일을 앞당기는 법안이, 뉴욕주 상원을 만장일치로 통과했습니다. 

 

-전자담배 실내 사용을 금지하는 법안이 뉴욕주 하원을 통과했습니다. 이번 법안이 법을 제정되면 앞으로 뉴욕 대부분의 식당, 술집 그리고 직장에서 전자 담배를 피울 수 없게됩니다.

 

-뉴욕시 식당에서 새롭게 업데이트된 칼로리 표시규정이 시행됩니다. 뉴욕시정부는 교육과 단속 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창립 25주년을 맞은 솔로몬 보험그룹이 무료 콘서트를 개최합니다. 하용화 회장은 오늘(18일) 본사 뉴욕라디오코리아를 방문해, 회사의 발전을 이끌어준 한인사회에 보답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대미 특사인 홍석현 한반도포럼이사장과 대일 특사인 문희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미국과 일본에서 사드와 위안부 문제를 각각 거론하면서 새 한국 정부 외교는 본격적으로 시험대에 오르게 됐습니다. 특히 한미정상회담을 시작으로 주요국과의 정상회담이 열릴 6∼7월 1차 고비를 맞이하게 됐는데요. 홍 특사와 문 특사는 미국과 일본을 상대로 쟁점 현안을 피해가지 않고 직접 거론함으로써 공론화했습니다.

 

-러시아의 '미국 대선개입 해킹' 사건 및 트럼프 캠프와 러시아 당국 간의 내통 의혹에 대한 특별검사 수사 확정으로 정국이 요동치는 가운데 특검 카드를 밀어붙인 로드 로즌스타인(52) 법무부 부장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집권 여당인 공화당이 특검에 반대하는 상황에서 로즌스타인 부장관의 '결단'이 없었다면 최소한 현시점에서의 특검은 불가능했기 때문입니다.

 

 

-미국의 가계부채가 올해 1분기에 글로벌 금융위기 직전의 고점을 넘어섰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어제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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