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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봉사센터 KCS가 베이사이드 새회관 착공식을 가졌습니다. 착공식엔 멜린다 캐츠 퀸즈 보로장등 지역 정치인들도 참여해 새회관 착공을 축하했는데요, 뉴욕시에서 최대 3백만달러까지 지원할 예정입니다. 최동한기자의 보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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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S는 화요일, 베이사이드 203가에 위치한 새 회관에서 착공식을 갖고, 한인사회, 지역사회에 새로운 시작을 알렸습니다.
 
김기환 뉴욕총영사, 김민선 뉴욕한인회장 등 한인사회 인사들과 멜린다 캐츠 퀸즈 보로장, 폴 밸론, 배리 그로덴칙 뉴욕시의원 등 정치인들이 참여해, 한인사회에 새로운 회관이 마련된 것을 축하했습니다.
 
{녹취}
 
멜린다 캐츠 보로장은 “세계에서 가장 다양한 인종이 살고 있는 퀸즈에서 한인사회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축사를 건넸습니다.
 
{녹취}
 
뉴욕시 경제개발공사는 매칭펀드형식으로 최대 300만달러까지 KCS 회관에 지원할 계획입니다.
 
김광석 KCS 회장은 6월까지 40만달러를 더 마련해야한다며 한인사회의 관심을 당부했습니다. 현재 KCS는 어덜트데이케어센터 등 일부 프로그램을 새 회관에서 진행중입니다.
 
{녹취}
 
KCS는 이날 우리 아메리카 은행에 감사패를 전달했으며, 본격적인 리모델링 공사는 오는 7월부터 시작될 예정입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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