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일원 기프트카드 사기 주의보

뉴스 2017.04.20 19:50 조회 수 :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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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일원에서 기프트 카드 사기가 급증해 소비자들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뉴욕주검찰은 주로 노인들의 피해사례가 이어지고 있다며, 예방 방법을 공개했습니다. 보도에 최동한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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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주 검찰이 기프트 카드 사기 주의보를 내렸습니다.
 
목요일(20일) 검찰은 특히 노인 대상 기프트 카드 사기사건이 잇따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82세 할머니는 손녀가 친구와 차를 타고 보스턴으로 가던중 차안에서 10만달러 상당의 코카인이 발견돼 체포됐다며, 보석금이 필요하다는 경찰 사칭 전화를 받았습니다.
 
할머니는 경찰 사칭 사기범의 말을 듣고 10번에 걸쳐 3만6천달러 상당의 기프트 카드를 구입해 카드 뒷면에 있는 번호를 알려줬습니다.
 
뉴욕주 검찰은 그동안 웨스턴 유니온이나 머니그램을 통한 사기시도가 이어졌지만 최근엔 기프트 카드나 선불 카드를 이용한 사기 범행이 급증했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검찰은 기프트 카드는 합법적인 지불 방법이 아니라며, 경찰이나 IRS 등 정부기관을 사칭해 이런 요구를 했다면 응하지 말고 신고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한편, 피해사례는 전화 800-771-7755로 신고할 수 있습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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