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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주의 공립대학 등록금 면제 프로그램 비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뉴욕주하원 찰스 배론 의원은 이미 학비 지원을 받고 있는 학생들은 다른 비용 지원을 받아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교과서, 각종 수수료, 교통비, 거주비 등의 비용이 추가로 필요하다는 이유입니다. CUNY 리먼 컬리지의 호세 크루즈 학장은 다른 장학금을 받을 기회가 주어지지 않고, 풀타임 수업을 들어야한다며 제한이 많다고 비판했습니다.
 
*뉴욕시당국이 운전자에게 잘못 부과된 티켓 환불에 늑장대응하고 있어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시당국은 지난해 잘못부과된 교통 티켓 4백만달러를 환불하겠다고 약속했으나, 단지 2건 360달러를 환불하는데 그쳤습니다. 늑장 대응 비판에 뉴욕시 재정국 소냐 앨레인 대변인은 다음달부터 환불이 본격 시작될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수요일 오전 퀸즈 베이사이드 크로스 아일랜드 파크웨이에서 차량이 불에타고 한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뉴욕시경은 이날 오전 5시 26분 벨블러바드와 노던블러바드교차 구간에서 검은색 세단이 화염에 휩쌓여 차량 내부에 있던 운전자가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출동해 화재를 진압했으며, 피해자 신원과 사고원인을 파악중입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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