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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론김의원 선거캠프]

 

*론김의원 공익옹호관선거 후원행사 

뉴욕시 공익옹호관 선거에 출마한 론김 주하원의원을 위한 후원행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어제(11일)뉴욕한인드라이클리너스 협회 등 두 곳에서 론김 의원 후원행사가 열렸습니다. 이 날 양쪽에서 2천달러와 8천달러 매칭펀드 포함 총 3만5천 달러의 후원을 받았습니다.

 

*포트리중학교 선택 외국어교과과정 설문시작  

포트리 중학교가 선택 외국어 교과과정 개설을 위해 온라인 설문조사를 시작했습니다. 현재 포트리 학군내의 6학년부터 8학년 학생들의 학부모를 대상으로 하며, 선택 항목은 한국어, 스페인어, 이탈리아어, 중국어 등 4가지 입니다. 포트리 한인회는 AP한국어 개설 추진 등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한인 학부모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앤드류박 변호사 미국 라디오방송 출연  

앤드류 박 변호사가 지난 5일부터 미국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화젭니다. 앤드류 박 변호사는 오는 16일 토비앤스타비스키 주상원의원과 최윤희 뉴욕한인학부모 협회장과 방송을 진행한다며, 관심을 부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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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북한난민 행세 논란  

한국 국군포로 가족협회 손명화 대표가 위장탈북자를 고발했습니다. 손 대표는 오늘(11일) 플러싱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위장탈북자 조 모씨와 브로커 등 3명을 검찰에 고발한다고 밝혔습니다. 손대표에 따르면 조 모씨는 중국 조선족으로 미국에 입국해 북한 난민이라고 속여 시민권을 취득했으며, 북한 인권운동가 행세를 한다는 의심을 받고 있습니다.

 

2019년 1월 11일 저녁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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