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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뉴저지 한인 경제인협회가 조직을 재정비하고 동포사회 경제 활동 돕기에 나섰습니다. 오늘(10일)협회는 본사를 방문해, 올해 사업 계획을 소개하고, 내실있는 협회가 되겠다고 소개했습니다. 최동한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뉴저지 경제인협회가 올해 차세대와 여성 경제인 돕기에 집중합니다.

 

목요일(10일) 뉴저지 경제인협회 집행부는 본사를 방문해, 새해 계획을 소개했습니다.

 

이학수 회장, 김성수 대내수석부회장, 비비안 리 대외수석부회장 그리고 김선국 기획분과위원장이 자리했습니다.

 

이학수 회장은 “지난 해 뉴저지 지회 단독으로 미동북부 옥타 차세대 통합 무역스쿨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는 등 다양한 사업을 펼쳤다”고 말했습니다. “올해는 대외적인 활동 외에도 내실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차세대와 여성 무역 창업 스쿨을 오는 6월 계획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녹취}

 

김성수 부회장은 “회원 단합을 위해 각종 모임을 열고, 월례회에 전문가를 초빙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녹취}

 

비비안 리 부회장은 “여성들도 사회 경제 활동을 많이 하고 있는 만큼, 사업계획을 짜고, 준비과정을 돕는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전했습니다.

 

{녹취}

 

김선국 위원장은 경제인 협회가 한인 경제에 도움이 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녹취}

 

한편, 협회는 현재 110여명의 회원이 가입돼 있으며, 대부분이 실제로 협회 활동에 참가하고 있습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2019년 1월 10일 저녁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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