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 산타콘(Santacon) 축제 관계로, 뉴욕일원 기차와 주요 터미널의 주류와 음료 반입이 일시 금지됩니다.

MTA는 롱아일랜드 레일로드와 메트로노스 열차에서 이번 주말 24시간 동안 열차 내 주류반입을 금지합니다. 토요일인 내일 정오부터 일요일 정오까지 단속이 이뤄집니다.

 

뉴저지트랜짓은 올해부터 주류를 포함한 모든 종류의 음료 반입을 엄격히 금지합니다. 알코올 음료를 일반 음료수 병에 숨겨 들여오는 행위를 방지하기 위한 조치라고 당국은 설명했습니다. 뉴저지트랜짓 열차와 경전철, 버스까지 포함되며, 토요일부터 일요일 오전까지, 개봉하지 않은 음료를 포함해 모든 음료 반입이 금지됩니다. 위반시 소환장과 벌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번 임시 조치는 펜스테이션과 그랜드센트럴터미널을 비롯해 주류반입이 금지된 열차가 지나는 모든 역에서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열차와 터미널 내 주류반입 일시금지는 토요일 정오부터 일요일 정오까지 24시간 동안 유효합니다. 위반할 경우 벌금티켓을 받거나 경우에 따라 체포될 수 있습니다.

 

뉴욕라디오코리아 뉴스, 이정은입니다

 

2018년 12월 7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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