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주 사제 총기 금지법 발효

뉴스 2018.11.08 20:19 조회 수 :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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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뉴저지주정부>

 

캘리포니아 총기참사 직후, 뉴저지주에서는 총기 규제 법안이 주지사의 서명을 얻었습니다.

 

필 머피 주지사는 오늘(어제), 3D 프린터 총기 등 사제 총기를 금지하는 법안에 서명했습니다. 주지사는 트렌턴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현행 총기법의 허점을 막고, 추적이 불가능한 사제 총기 확산을 막기 위한 법”이라고 말했습니다.

 

{녹취}

 

오늘(어제) 서명된 새 주법에 따라, 뉴저지주에서 3D 프린터 총기를 포함한 사제 총기를 소지하다 적발되면 최대 5년의 실형에 처해지게 됩니다. 법은 서명 직후 정식 발효됐습니다.

 

2018년 11월 8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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