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주 사제 총기 금지법 발효

뉴스 2018.11.08 20:19 조회 수 : 25

110818qdd.jpg

 

<사진 뉴저지주정부>

 

캘리포니아 총기참사 직후, 뉴저지주에서는 총기 규제 법안이 주지사의 서명을 얻었습니다.

 

필 머피 주지사는 오늘(어제), 3D 프린터 총기 등 사제 총기를 금지하는 법안에 서명했습니다. 주지사는 트렌턴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현행 총기법의 허점을 막고, 추적이 불가능한 사제 총기 확산을 막기 위한 법”이라고 말했습니다.

 

{녹취}

 

오늘(어제) 서명된 새 주법에 따라, 뉴저지주에서 3D 프린터 총기를 포함한 사제 총기를 소지하다 적발되면 최대 5년의 실형에 처해지게 됩니다. 법은 서명 직후 정식 발효됐습니다.

 

2018년 11월 8일 저녁 뉴스

 

뉴욕라디오 코리아의 기사와 사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COPYRIGHT ⓒ NY Radio Korea ALL RIGHT RESERVED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4733 앤디 김 당선 사실상 확정. 미 동부 최초 한인 연방의원 탄생 file 2018.11.08 31
4732 크리스 크리스티 전 뉴저지 주지사, 연방 법무장관 후보 물망 file 2018.11.08 23
4731 11월 8일 뉴욕일원 로컬뉴스(*팰팍 20대 한인남성 아동 성폭력 혐의로 기소 *퀸즈 북부 빈집털이 미수 사건 계속. 경찰당국 공개수배 *에릭 슈나이더맨 전 뉴욕주 검찰총장 성폭력 수사 불기소 결정) file 2018.11.08 47
» 뉴저지주 사제 총기 금지법 발효 file 2018.11.08 25
4729 공석된 뉴욕시 공익옹호관, 레티샤 제임스 후임 누가 되나 file 2018.11.08 18
4728 “아마존 제2본사에 세금 쏟지 마라”, 우려 목소리 커져 file 2018.11.08 28
4727 뉴욕시 투표기기 문제, 2020 대선 때도 반복되나 file 2018.11.08 15
4726 뉴욕가정상담소 김봄시내 소장 사임, 당분간 김새남 부소장 업무대행 file 2018.11.08 44
4725 주간 뉴저지 타운 소식 file 2018.11.08 15
4724 뉴욕주 업스테잇 용커스 톨 내일(9일)부터 자동징수 시스템으로 변경 file 2018.11.08 18
4723 11월 8일 저녁 헤드라인 뉴스 file 2018.11.08 9
4722 앤디 김 연방하원 의원후보 탐 맥아더 의원 앞서 당선 유력 file 2018.11.08 31
4721 뉴욕주 상하원 민주당 다수장악, 소수계, 이민자 관련 법안 통과 기대 file 2018.11.08 28
4720 올해 뉴욕시 증오 범죄 늘었다, 아시안 대상 4건발생, 성범죄도 증가세 - 뉴욕시경찰 NYPD 11월 범죄통계 file 2018.11.08 19
4719 트럼프, "공화당의 역사적 승리". 하원 민주당에 빼앗겨 국정운영 제동 전망 file 2018.11.08 15
4718 한인밀집지역 퀸즈 북부 빈집털이 수사 난항. 가정집 피해 예방 주의 file 2018.11.08 25
4717 SHSAT 폐지 관련 시당국-학부모 갈등 계속 file 2018.11.08 24
4716 트럼프 시대, ‘여성LGBTQ〮무슬림’ 사회적 약자 기록 세워 file 2018.11.08 15
4715 PATH 스테이션 지하에서도 휴대폰 터진다 file 2018.11.08 51
4714 11월 7일 뉴욕일원 로컬뉴스 (*뉴저지 트랜짓 엔지니어 9일까지 모집, *퀸즈 버스터미널 라쿤 공격에 몸살, *퀸즈 레퍼즈 블러바드 브릿지 통제) file 2018.11.08 11

로그인

로그인폼

로그인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