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 연방하원 3선거구 앤디 김 민주당 후보가 오늘(7일), 개표율 99% 결과 14만8580표를 얻어, 공화당 현역 의원 탐 맥아더의원을 2622표 차이로 앞섰습니다.
 
투표일인 6일 밤 득표 상황을 뒤집은 것으로, 앤디 김 후보의 연방하원 입성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앤디 김 후보는 7일 오후 뉴저지주 연방하원 3선거구 지역 주민들에게 감사한다며, 승리를 선언했습니다.

 

새로운 세대의 리더들이 국가를 통합하고 성실하게 이끌어야 할 때라고 강조했습니다. 

 

앤디 김 후보의 당선이 확정되면 캘리포니아의 영 김 후보와 함께 민주 공화 양당의 한인 후보 2명이 연방하원에 입성하게 됩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2018년 11월 7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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