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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그레이스 멩>

 

<앵커>오늘(6일) 뉴욕과 뉴저지 한인 유권자들의 투표 관심도는 사뭇 다른 관심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본선거이기 때문에 예비선거보다 투표율은 높지만, 한인 후보 출마 여부가 관심도의 차이를 만들고 있습니다. 최동한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오늘(6일) 본선거 참여를 위해 한인들의 투표소 방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퀸즈 플러싱에 거주하는 한인 여성은 “투표는 시민의 의무라 생각해 항상 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녹취}

 

한인들의 투표 관심도는 뉴욕과 뉴저지 지역별로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다수의 한인 후보가 출마한 뉴저지에선 한인들의 관심과 참여가 지난 6월 예비선거 때 보다 월등히 높습니다.

 

팰팍 한인 유권자 협회 권혁만 회장은 “최초의 한인 시장 탄생 기대 등 한인 유권자들이 높은 관심을 보였다”고 말했습니다.

 

{녹취}

 

시민참여센터 김동찬 소장은 “문의가 이어지고 있지만, 유권자 등록을 하지 않았거나 주소 이전을 하지 않은 경우가 많다.”고 말했습니다.

 

{녹취}

 

론김 의원을 제외하고 한인 후보가 없는 뉴욕에선 한인 유권자들의 관심은 잠잠한 편입니다.

 

민권센터 차주범 선임 컨설턴트는 “대통령 선거가 없을 경우 관심도가 떨어지는 편이며, 지난 예비선거때보다 관심이 더 적지만 본선거이기 때문에 투표율은 높다”고 말했습니다.

 

{녹취}

 

오늘 선거는 뉴저지는 오늘 오후 8시 뉴욕은 오후 9시까지 이어집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2018년 11월 6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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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어제(6일) 뉴욕과 뉴저지 한인 유권자들의 투표 관심도는 사뭇 다른 관심도를 보였습니다. 본선거이기 때문에 예비선거보다 투표율은 높지만, 한인 후보 출마 여부가 차이를 만든 원인으로 분석됩니다. 최동한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어제(6일) 많은 한인들이 본선거 참여를 위해 한표를 행사했습니다.

 

퀸즈 플러싱에 거주하는 한인 여성은 “투표는 시민의 의무라 생각해 항상 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녹취}

 

한인들의 투표 관심도는 뉴욕과 뉴저지 지역별로 차이를 보였습니다.

 

다수의 한인 후보가 출마한 뉴저지에선 한인들의 관심과 참여가 지난 6월 예비선거 때 보다 월등히 높았습니다.

 

팰팍 한인 유권자 협회 권혁만 회장은 “최초의 한인 시장 탄생 기대 등 한인 유권자들이 높은 관심을 보였다”고 말했습니다.

 

{녹취}

 

시민참여센터 김동찬 소장은 “문의가 이어졌지만, 유권자 등록을 하지 않았거나 주소 이전을 하지 않은 경우가 많았다.”고 말했습니다.

 

{녹취}

 

론김 의원을 제외하고 한인 후보가 없는 뉴욕에선 한인 유권자들의 관심은 잠잠한 편입니다.

 

민권센터 차주범 선임 컨설턴트는 “대통령 선거가 없을 경우 관심도가 떨어지는 편이며, 지난 예비선거때보다 관심이 더 적지만 본선거이기 때문에 투표율은 높다”고 말했습니다.

 

{녹취}

 

한편, 민권센터는 어제(6일) 투표소 출구 조사를 토대로 이번 선거 한인 유권자 통계를 발표할 계획입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2018년 11월 7일 아침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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