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이번주 토요일 하루, 시티바이크를 무료로 탈 수 있는 이벤트가 열립니다. 자전거 공유 서비스인 시티바이크 이용자를 늘리려는 취지로 마련됐습니다. 송지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13일 토요일 하룻동안 시티바이크를 누구든지 무료로 탈 수 있습니다.

 

뉴욕시 교통국과 시티바이크, 뉴욕에서 가장 큰 비영리 건강보험회사 헬스퍼스트가 공동으로 시티바이크 이용자를 늘리려는 취지로 이러한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발표했습니다.

 

13일 토요일, 시티바이크 앱을 다운받으면 30분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30분이 지나면 15분마다 4달러가 부과됩니다. 추가 요금을 피하려면 30분마다 자전거를 바꿔 타고 이용시간을 새로 시작하면 됩니다.

 

이번 이벤트의 스폰서인 헬스퍼스트는 지난 7월 저소득층 뉴요커들에게 시티바이크 요금을 할인해주는 프로그램을 후원하기도 했습니다. 그러한 조치로 푸드스템프로 대표되는 SNAP 수령자는 월 5달러의 저렴한 비용으로 시티바이크를 이용할 수 있게 됐고 약 160만 명의 뉴요커들이 혜택을 받게 됐습니다.

 

뉴욕라디오코리아 뉴스 송지영입니다.

 

2018년 10월 11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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