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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뉴욕가정상담소가 가정폭력을 방지 위해 개최하는 침묵행진이 올해로 21번째를 맞습니다. 상담소는 다음달 5일 플러싱 109경찰서 앞에서 침묵행진을 개최한다며, 한인들의 관심을 당부했습니다. 최동한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뉴욕가정상담소가 다음달 5일 연례 가정 폭력 방지 침묵행진에 나섭니다.

 

상담소는 목요일(13일) 기자회견을 열고, 한인사회의 관심을 독려했습니다.

 

김봄시내 소장은 ‘침묵행진이 21년째 펼쳐진다며, 침묵을 깨고, 가정폭력을 근절할 수 있도록 한인사회의 관심’을 부탁했습니다.

 

{녹취}

 

상담소 핫라인 자원봉사자 한혜숙 씨는 “40기 자원봉사자 교육이 오는 11월 있을 예정이라며, 총 60여명 중 절반은 핫라인 나머지 절반은 아웃리치 활동을 펼친다”고 소개했습니다.

 

{녹취}

 

침묵행진은 이날 오후 5시부터 109경찰서를 출발해, 퀸즈 플러싱 도서관까지 이어집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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