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3일 저녁 헤드라인 뉴스

뉴스 2018.09.13 21:35 조회 수 : 17

오늘의 주요 뉴습니다.

 

- 오늘(13일)뉴욕주에선 예비선거가 진행 중입니다. 뉴욕주지사와 검찰총장을 비롯해 뉴욕 주상하원 의원 등 각 당의 후보들을 선출하기 위한 선거인데요, 오늘 밤 9시까지 진행되는 만큼,유권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합니다.

 

- 현재 뉴욕주 선출직 예비 선거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각지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투표가 한창 진행 중인데요. 한인 유권자들의 방문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우편투표법 때문에 뉴저지주가 혼란에 빠졌습니다. 지난 8월 법이 개정되면서 지난 선거에서 우편투표를 신청했던 사람은 신청을 해지하지 않는 이상 계속 우편투표를 하게 됐습니다. 중간선거를 세 달 남겨두고 투표법을 바꿔 시민들은 물론 선거를 관리하는 공무원도 입장이 난처해졌습니다. 

 

- 현직 NYPD 경찰관들이 범죄조직의 뒤를 봐준 혐의로 체포됐단 소식, 어제 전해드렸습니다. 퀸즈와 브루클린, 낫소카운티에서 불법 매춘과 도박 사업을 벌인 해당 조직은 은퇴한 전직 NYPD 형사가 운영한 걸로 드러났습니다. 퀸즈 검찰청은 오늘(13일), 이들 전현직 경찰관 8명과 범죄에 가담한 일당 40여명을 무더기 기소했습니다. 

 

-  연방인구센서스국이 최근 인구, 빈곤율 등 조사 자료를 잇따라 발표했습니다. 뉴욕주와 뉴욕시, 그리고 퀸즈에서는 한인 인구 수가 감소한 데 반해, 뉴저지주 한인 인구 수는 소폭 증가했습니다. 

 

- 뉴욕가정상담소가 가정폭력을 방지 위해 개최하는 침묵행진이 올해로 21번째를 맞습니다. 상담소는 다음달 5일 플러싱 109경찰서 앞에서 침묵행진을 개최한다며, 한인들의 관심을 당부했습니다. 

 

-뉴욕한인회가 회관에 거주하고 있는 악성 세입자들과의 전쟁을 선포한 가운데 세입자 퇴거 조치가 장기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회관 3층에 거주하고 있는 불법 세입자들에게서 총기류가 발견돼 어제(12일) 세입자 3명이 경찰에 체포됐다 장난감 총으로 밝혀지면서 풀려나기도 했는데요. 한인회는 법적으로 불법 세입자의 퇴거 조치를 지속해 회관 운영을 정상화 시킬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 퀸즈 노던블러바드가 새로운 죽음의 도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지난해부터 현재까지 8명의 보행자가 사고로 사망했는데요. 대중교통승객 권익단체 교통대안은 노인과 어린이, 장애인 등 사고에 취약한 계층을 위해 보호장치를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 세계에서 가장 돈 많은 기업인인 아마존의 제프 베이조스 최고경영자(CEO)가 20억 달러 규모의 자선기금인 '데이 원 펀드'를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 브루클린 건설현장에서 옹벽이 무너져, 노동자 1명이 매몰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만 하루가 지났지만 구조에 실패해, 당국은 해당남성이 사망한 걸로 보고 시신수습을 위한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  등록금 이외의 수수료를 마구잡이로 청구하는 대학들의 관행에 대해, 뉴저지주의회가 규제 법안을 추진합니다. 관련 법안이 상하원에 발의됐습니다. 

 

- 버겐 카운티가 시민경찰학교 22기 신입생을 모집합니다. 현장에서 사용되는 범죄 수사 기법과 보안지식 등을 10주간 배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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