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내일(13일)은 뉴욕 주에서 예비선거가 치러집니다. 지난 6월 치러진 연방상하원을 제외하고, 주지사와 부지사, 검찰총장 그리고 뉴욕 주 상하원 선거가 치러집니다. 한인 단체들은 핫라인을 통해 유권자 편의를 돕습니다. 보도에 최동한 기잡니다.

 

<리포트>

13일 목요일 뉴욕 주에서 예비선거가 치러집니다.

 

이번 선거는 주지사와 부지사, 그리고 검찰총장, 감사원장 뉴욕 주 상하원 의원 각 당별 후보를 뽑는 선거입니다.

 

주지사 민주당 예비선거엔 앤드류 쿠오모 주지사와 신시아 닉슨 후보가 맞붙습니다.

 

부지사는 캐시 호컬 부지사와 주마니 윌리엄스 후보가 대결을 치릅니다. 감사원장 선거는 토마스 디나폴리 감사원장이 민주당 후보로 본선거에서 공화당 녹색당 후보와 맞붙습니다.

 

검찰 총장 선거가 이번 선거 뜨거운 대결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리시아 이브, 션 패트릭 맬로니, 레티샤 제임스, 제퍼 티치 아웃 예비후보가 민주당 후보자리를 놓고 선거를 펼칩니다.

 

주 의회에선 상원 11선거구가 한인사회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토니 아벨라 의원과 존 리우 후보가 민주당 후보 자리를 놓고 격돌합니다. 공화당에선 사이먼 민칭, 비키 팔라디노 후보가 대결합니다.

 

한인 기관에선 선거 날 유권자 편의를 위해 핫라인을 운영합니다.

 

시민참여센터와 민권센터는 각각 전화로 선거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녹취}

 

뉴욕주 검찰도 투표 시간인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이메일과 전화(800-771-7755)로 불편사항과 투표 질문을 접수 받습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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