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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오늘(12일) 10월 영주권 문호가 발표됐습니다. 지난 달 대폭 후퇴한 취업이민은 1순위만 제외하고 오픈상태를 보였습니다. 가족이민은 대부분 앞당겨졌습니다. 최동한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연방 국무부가 수요일(12일) 10월 영주권 문호를 발표했습니다.

 

지난 달 우선일자가 적용됐던 취업이민 2순위와 3순위는 오픈상태를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1순위는 2017년 4월 1일의 우선일자를 기록하며, 지난달 보다 10개월 진전됐습니다.

가족이민은 지난 달에 비해 대부분 빨라졌습니다.

 

가족이민 1순위 우선일자는 2011년 6월 1일로 전달보다 7주 앞당겨졌습니다.

 

2순위 A는 2016년 8월 22일로 한달 빨라졌고, 2순위 B는 2011년 11월 22일로 3주 진전됐습니다.

 

3순위는 2006년 6월 15일로 한달 반 앞당겨졌습니다. 하지만 그 전달 한달 반 늦춰졌기 때문에 좀처럼 진전되지 않는 모양샙니다.

 

4순위는 2005년 2월 15일로 5주 빨라졌습니다.

 

가족이민 접수가능일은 1순위 2012년 3월 8일, 2순위 A 2017년 12월 1일, 2순위 B 2014년 3월 22일로 동결됐으나,  3순위 2007년 1월 8일, 4순위 2005년 6월 1일로 빨라졌습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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