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오늘(8일) 9월 영주권 문호가 발표됐습니다. 이번 달계속 순항하던 취업이민에 1순위부터 3순위까지 우선일자가 적용되며 후퇴했습니다. 가족 이민도 일부 뒤로 늦춰졌습니다. 최동한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연방 국무부가 오늘(8일) 9월 영주권 문호를 발표했습니다.

 

취업이민에 1순위부터 3순위까지 우선일자가 적용됐습니다.

 

1순위는 지난 달 우선일자가 이례적으로 적용된 후 이번 달 한달 진전된 2016년 6월 1일의 우선일자를 기록했습니다.

 

2순위는 2013년 1월 1일, 3순위는 2016년 11월 1일의 우선일자를 기록하며 대폭 후퇴했습니다. 접수가능일은 지난 달처럼 전 부문 오픈됐습니다.

 

가족 이민도 소폭 진전되거나 뒤로 늦춰졌습니다.

 

가족이민 1순위 우선일자는 2011년 4월 8일을 기록하며 지난 달 보다 한달 뒤로 늦춰졌습니다.

 

2순위 A는 2016년 7월 22일로 동결됐고, 2순위 B는 2011년 11월 1일로 열흘 빨라졌으나, 3순위는 2006년 5월 1일로 한달 반 후퇴했습니다. 4순위는 2005년 1월 8일로 17일 빨라졌습니다.

 

반면 가족 이민 접수 가능일은 1순위 2012년 3월 8일, 2순위A 2017년 12월 1일로 동결됐으나, 2순위B 2014년 3월 22일로 크게 앞당겨졌고, 3순위 2006년 9월 22일, 4순위 2005년 5월 1일로 동결됐습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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