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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오늘(13일) 8월 영주권 문호가 발표됐습니다. 취업 이민 1순위에 이례적으로 우선순위가 적용됐습니다. 가족이민은 전달보다 대부분 한달 이상 앞당겨지며, 빠른 진전속도를 보였습니다. 최동한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연방 국무부가 오늘(13일) 8월 영주권 문호를 발표했습니다.

 

취업이민은 이번 달 1순위에 2016년 5월 1일의 우선일자가 적용됐습니다.

 

그외 2순위와 3순위 4순위 5순위 모두 오픈됐습니다. 접수가능일은 전 부문 오픈됐습니다.


가족 이민은 이번 달 빠른 진전 속도 보였습니다.

 

가족이민 1순위 우선일자는 2011년 5월 8일을 기록하며 보름 가량 앞당겨졌습니다.

 

2순위 A는 2016년 7월 22일로 한달 빨라졌고, 2순위 B는 2011년 10월 22일로 3개월 7일, 3순위는 2006년 6월 15일로 6주 진전됐습니다. 4순위는 2004년 12월 22일로 7주 빨라졌습니다.

 

반면 가족 이민 접수 가능일은 1순위 2012년 3월 8일, 2순위A 2017년 12월 1일, 2순위B 2012년 1월 8일, 3순위 2006년 9월 22일, 4순위 2005년 5월 1일로 동결됐습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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