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1318aed.jpg

<사진 NYPD>

 

<앵커>

 

뉴욕시 경찰이 최근 퀸즈 지역에서 연쇄 강도행각을 벌인 용의자를 쫓고 있습니다.

 

용의자는 2명으로 지난 1일부터 6일까지 엿새간 퀸즈 플러싱에서 4건을 비롯해 퀸즈 전역을 다니며 13건의 강도짓을 벌였습니다.

 

이들은 지난 5일 밤 10시 40분 109경찰서 관할인 플러싱 크로체론 애비뉴와 166가에서 29세 남성과 24세 여성 피해자에게 접근해 총기를 보여주며 지갑을 요구했습니다. 2분 후인 10시 42분엔 152가 26애비뉴에서 역시 같은 방법으로 20대 두 명에게 접근해 같은 수법으로 지갑과 휴대전화를 빼앗아 달아났습니다. 23분 후인 11시 5분에 크로체론 애비뉴와 171가에서 19세 남성 피해자에게 같은 수법의 강도 짓을 벌였습니다.

 

이 외에도 104경찰서 관할에서 2건, 115경찰서 6건 등 13건의 노상 강도 행각을 이어갔습니다.

 

경찰은 브루클린에 거주하는 19세 남성 티모시 레인을 체포했으며, 또다른 용의자를 쫓고 있습니다. 다른 용의자는 25세 정도로 키 5피트 8인치 몸무게 150파운드 가량의 흑인 남성입니다. 용의자 사진은 뉴욕라디오 코리아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의 기사와 사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COPYRIGHT ⓒ NY Radio Korea ALL RIGHT RESERVED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 이번달 엿새동안 퀸즈서 13건 강도행각 흑인남성 수배, 플러싱에서 4건 file 2018.07.13 25
3691 7월 13일 뉴욕일원 로컬뉴스(*롱아일랜드 레일로드 보행자 사망 사건 발생. *맨해튼 레지오넬라증 감염환자 11명 확인 *과속단속 카메라 연장 법안 통과 위해 특별회기 소집 촉구) file 2018.07.13 25
3690 뉴욕한인회 민승기 소송비용 3만6천달러, 골프대회와 이사진 기부로 마련 file 2018.07.13 28
3689 뉴욕주 마리화나 합법화 장점 많아, 주보건국 보고서 file 2018.07.13 40
3688 뉴욕시 페리, 승객수요에 맞춰 수용가능인원이 두 배인 새 선박 투입 file 2018.07.13 14
3687 NJ 엣지워터 한인 남성 “기프트카드 사기”로 천만 달러 빼내 file 2018.07.13 44
3686 롱아일랜드시티에 퀸즈서 가장 높은 빌딩 생긴다 file 2018.07.13 23
3685 뉴저지 공원서 무료 공연 영화 상영 file 2018.07.13 18
3684 7월 13일 저녁 헤드라인 뉴스 file 2018.07.13 14
3683 연방 정부, 5세 미만 밀입국 아동 가족 재결합 완료 발표 불구 비판과 해결과제 산적 file 2018.07.12 19
3682 뉴욕시의회, 가족 분리 이민자들 현황 공청회 file 2018.07.12 17
3681 뉴욕시정부 계약 업체 체납 규모 570만달러 200여곳 file 2018.07.12 18
3680 Q32 버스에서 아시안 노인 남성 타민족 여성에 '너희 나라로 돌아가라' 욕설 논란 file 2018.07.12 34
3679 한국전쟁 정전협정 65주년. 미국내 참전 용사 생존자 170만 명 file 2018.07.12 18
3678 버팔로 빌리언 프로젝트 부정부패 재판 오늘 유죄평결 file 2018.07.12 18
3677 7월 12일 뉴욕일원 로컬뉴스(*연방정부, 뉴저지주 ICE 구금시설에 매달 6백 만 달러 지불 *복권당첨 70대 남성 살인사건 용의자로 40대 조카 체포 *맨해튼에서 돌연사한 70대 아시안 남성 신원 수배 중) file 2018.07.12 18
3676 LIRR 서니사이드 신호시스템 업그레이드 작업 완료 file 2018.07.12 16
3675 이번 주 토요일, 14일 오픈가든데이 NYC 처음으로 개최 - 가든 무료 개방 file 2018.07.12 15
3674 뉴욕주 트로이 한식당 오너, 난민 이민자 돕는다 file 2018.07.12 24
3673 휴대폰 기능 이용해 자살 시도 여성 구했다 file 2018.07.12 18

로그인

로그인폼

로그인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