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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NYPD>

 

<앵커>

 

뉴욕시 경찰이 최근 퀸즈 지역에서 연쇄 강도행각을 벌인 용의자를 쫓고 있습니다.

 

용의자는 2명으로 지난 1일부터 6일까지 엿새간 퀸즈 플러싱에서 4건을 비롯해 퀸즈 전역을 다니며 13건의 강도짓을 벌였습니다.

 

이들은 지난 5일 밤 10시 40분 109경찰서 관할인 플러싱 크로체론 애비뉴와 166가에서 29세 남성과 24세 여성 피해자에게 접근해 총기를 보여주며 지갑을 요구했습니다. 2분 후인 10시 42분엔 152가 26애비뉴에서 역시 같은 방법으로 20대 두 명에게 접근해 같은 수법으로 지갑과 휴대전화를 빼앗아 달아났습니다. 23분 후인 11시 5분에 크로체론 애비뉴와 171가에서 19세 남성 피해자에게 같은 수법의 강도 짓을 벌였습니다.

 

이 외에도 104경찰서 관할에서 2건, 115경찰서 6건 등 13건의 노상 강도 행각을 이어갔습니다.

 

경찰은 브루클린에 거주하는 19세 남성 티모시 레인을 체포했으며, 또다른 용의자를 쫓고 있습니다. 다른 용의자는 25세 정도로 키 5피트 8인치 몸무게 150파운드 가량의 흑인 남성입니다. 용의자 사진은 뉴욕라디오 코리아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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