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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오늘(11일) 플러싱에서 서민아파트 설명회가 열렸습니다. 한인을 포함해 수백여명의 주민들이 몰려, 큰 관심을 보였습니다. 최동한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서민아파트 입주 신청 설명회가 수요일(11일) 오전 플러싱 도서관에서 열렸습니다.

 

뉴욕시 주택 보존개발국과 피터쿠 시의원 아주인 평등회가 주최한 설명회엔 주민 수백여명이 참석했습니다.

 

한인 수십 여명도 참석해, 정보를 얻어갔습니다.

 

60대 한인 여성은 “뉴욕시의 비싼 렌트비를 감당하기 힘들어 설명회에 참석했다며, 최근 플러싱 소재 서민아파트 입주 신청에 주변 한인들도 관심이 많다”고 전했습니다.

 

{녹취}

 

주택 보존 개발국 관계자는 입주 신청부터 조건 등 정보를 한국어와 중국어 통역을 통해 설명했습니다.

 

{녹취}

 

신청은 뉴욕시 하우징 커넥트 웹사이트를 통해 가능합니다. 현재 신청 가능한 아파트를 검색할 수 있으며, 신청 후 선정되면 필요 서류를 지참해 인터뷰에 응하면 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주택보존개발국 웹사이트에 게재돼 있습니다.

 

플러싱 다운타운 소재 서민아파트 ‘원플러싱’은 다음 달 28일까지 입주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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