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11_153752597.jpg

 

<앵커>오늘(11일) 플러싱에서 서민아파트 설명회가 열렸습니다. 한인을 포함해 수백여명의 주민들이 몰려, 큰 관심을 보였습니다. 최동한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서민아파트 입주 신청 설명회가 수요일(11일) 오전 플러싱 도서관에서 열렸습니다.

 

뉴욕시 주택 보존개발국과 피터쿠 시의원 아주인 평등회가 주최한 설명회엔 주민 수백여명이 참석했습니다.

 

한인 수십 여명도 참석해, 정보를 얻어갔습니다.

 

60대 한인 여성은 “뉴욕시의 비싼 렌트비를 감당하기 힘들어 설명회에 참석했다며, 최근 플러싱 소재 서민아파트 입주 신청에 주변 한인들도 관심이 많다”고 전했습니다.

 

{녹취}

 

주택 보존 개발국 관계자는 입주 신청부터 조건 등 정보를 한국어와 중국어 통역을 통해 설명했습니다.

 

{녹취}

 

신청은 뉴욕시 하우징 커넥트 웹사이트를 통해 가능합니다. 현재 신청 가능한 아파트를 검색할 수 있으며, 신청 후 선정되면 필요 서류를 지참해 인터뷰에 응하면 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주택보존개발국 웹사이트에 게재돼 있습니다.

 

플러싱 다운타운 소재 서민아파트 ‘원플러싱’은 다음 달 28일까지 입주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의 기사와 사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COPYRIGHT ⓒ NY Radio Korea ALL RIGHT RESERVED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3675 이번 주 토요일, 14일 오픈가든데이 NYC 처음으로 개최 - 가든 무료 개방 file 2018.07.12 14
3674 뉴욕주 트로이 한식당 오너, 난민 이민자 돕는다 file 2018.07.12 18
3673 휴대폰 기능 이용해 자살 시도 여성 구했다 file 2018.07.12 10
3672 “뉴욕시 첫 축구장 생긴다” file 2018.07.12 10
3671 스태튼 아일랜드 한인회 이상호 신임 회장 추대 file 2018.07.12 8
3670 7월 12일 저녁 헤드라인 뉴스 file 2018.07.12 8
3669 퀸즈 한인 상권 치안 불안 , 노숙자 증가로 불편 이어져 file 2018.07.11 28
» 플러싱 지역사회 서민아파트 관심 고조, 설명회 성황 file 2018.07.11 24
3667 오늘(11일)부터 미주 한인 풀뿌리 컨퍼런스 연방 의회에서 열려 file 2018.07.11 20
3666 뉴욕주 선거 앞두고 대중교통 개선 문제 재조명. 시민단체 후보들에 관심 촉구 file 2018.07.11 13
3665 7월 11일 뉴욕일원 로컬뉴스(*뉴욕시내 영아 돌연사 잇따라 *뉴저지주 강에서 꽃게 낚시한 60대 남성 비브리오 패혈증 감염 *뉴저지주 표준시험 PARCC 바뀐다) file 2018.07.11 21
3664 한인 금융인 협회, 뉴욕 가정상담소에 8470달러 상당 장난감 260개 기부 file 2018.07.11 17
3663 뉴욕한국문화원, 사물놀이 창시 40주년 영문 사물놀이 소개 책자 배포 file 2018.07.11 15
3662 뉴욕주 미지불 톨비 240만달러 달해, 캐시리스 톨게이트 확대로 더욱증가 우려 file 2018.07.11 15
3661 뉴욕시 소매점에서 판매되는 아판디나 할랄사 닭고기 일부 제품 리콜 file 2018.07.11 12
3660 “뉴욕시장, 불법으로 멕시코 국경 넘었다” 의혹 제기 file 2018.07.11 10
3659 퀸즈 정치인들 ICE 폐지 요구 잇따라 file 2018.07.11 9
3658 쿠오모 닉슨, 여성문제에서 격돌 file 2018.07.11 10
3657 7월 11일 저녁 헤드라인 뉴스 file 2018.07.11 13
3656 뉴욕 한인사회, 반이민 여파 인종 차별 증오범죄 대응 주제로 포럼 file 2018.07.10 38

로그인

로그인폼

로그인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