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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오늘(11일)부터 미주한인 풀뿌리 활동 컨퍼런스가 2박3일의 일정으로 워싱턴 DC에서 시작됐습니다. 내일(12일)부턴 연방의원들을 만나 한인사회 주요 이슈를 전달할 예정입니다. 최동한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미주한인들의 권익 신장을 위한 '미주한인 풀뿌리 컨퍼런스가' 수요일(11일)부터 워싱턴 DC에서 시작됐습니다.

 

뉴욕과 뉴저지를 포함 미 전역에서 약 5백 여명이 참석해, 2박 3일동안 한인 정치력을 신장하고, 의회에 주요 이슈를 전달하는 다양한 순서로 진행됩니다.

 

대회 첫날엔 풀뿌리 활동에 대한 오리엔테이션과 목요일 예정된 연방의원 방문 정책 교육이 실시됐습니다.

 

대회 이틀째인 목요일(12일)엔 참가 한인들이 연방의원들을 직접만나 한인 사회 이슈를 전달하는 풀뿌리 로비활동을 펼칩니다.

 

시민참여센터 김동찬 소장은 ‘한반도 평화를 위한 의원들의 협조와 한인 입양인 시민권 취득 그리고 각 지역 사회 이슈를 전달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녹취}

 

올해 컨퍼런스는 지난 2014년 이후 다섯 번째로, 해가 갈수록 연방 정치권에 한인들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중요한 기회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뉴욕과 뉴저지에선 120여명의 한인이 참석해 전국 최고 규모입니다.

 

한인 정치인 론김 뉴욕주 하원의원과 로이 조 변호사 등의 강연도 마련됩니다.

 

목요일 저녁 갈라엔 척 슈머 연방 상원의원등 다수의 정치인들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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