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0918a.jpg

 

070918as.jpg

 

<앵커>할렐루야 2018 대뉴욕 복음화 대성회가 어제(9일)부터 내일(11일)까지 이어집니다. 여의도 순복음 교회의 이영훈 목사가 강사로 나서, 말씀을 전달합니다. 최동한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할렐루야 2018 대 뉴욕 복음화 대성회가 어제(9일) 저녁 프라미스 교회에서 시작됐습니다.

 

이번 대성회는 '오직 성령으로'를 주제로, 오늘(10일)과 내일(11일) 이어집니다.

 

뉴욕한인교회협의회 회장 이만호 목사의 대회사를 시작으로, 여의도 순복음 교회 이영훈 담임 목사의 설교, 여러 찬양단의 찬양 순서로 진행됐습니다.

 

강사로 나선 이영훈 목사는 "동포사회도 한마음 돼서, 대한민국의 통일과 북한의 복음화를 위해 기도해 달라"고 말했습니다.

 

{녹취 : 이영훈 목사}

 

이만호 목사는 "동포사회에 힘들고 어려운 일들이 해결되도록 이번 대성회에 동참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녹취 : 이만호 목사}

 

어제 자리에선 각종 후원금 전달 순서도 마련됐습니다.

 

장학금을 비롯해, 원주민 선교, 미자립 교회, 고려인 교회, 어린이대회 할렐루야 후원금이 전달됐습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의 기사와 사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COPYRIGHT ⓒ NY Radio Korea ALL RIGHT RESERVED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3657 7월 11일 저녁 헤드라인 뉴스 file 2018.07.11 15
3656 뉴욕 한인사회, 반이민 여파 인종 차별 증오범죄 대응 주제로 포럼 file 2018.07.10 41
3655 뉴욕시 시영아파트 NYCHA 납페인트 위험 가구 3배 늘어 file 2018.07.10 20
3654 뉴욕일원 트럼프 대법관 지명 인사 반대 목소리 높아 file 2018.07.10 17
3653 퀸즈 한인 밀집지역 지난달 주요 범죄 증가, 뉴욕시는 성범죄 비상 - NYPD 상반기 범죄 통계 발표 file 2018.07.10 21
3652 7월 10일 뉴욕일원 로컬뉴스(*뉴욕주 보험회사 주지사 행정명령 서명 *퀸즈 우드사이드에서 40대 남성 총격사망 *론김, 109경찰서에 보조 경찰 프로그램 교부금 25만 달러 *뉴욕시 교육청 웹사이트 새 단장) file 2018.07.10 15
3651 뉴욕시 40 경찰서 신축, 오는 2021년 완공예정 file 2018.07.10 22
3650 운전하기 편한 도시 순위에서 뉴욕시 94위 file 2018.07.10 19
3649 뉴욕시 아시안 비만인구 증가폭 최고 file 2018.07.10 13
3648 월마트 청과물 당일배송 뉴욕서 시작, 한인업계 타격 불가피 file 2018.07.10 24
3647 미국 모유수유 권장 WHO 결의안 반대 논란 file 2018.07.10 11
3646 7월 10일 저녁 헤드라인 뉴스 file 2018.07.10 13
» 할렐루야 2018 대 뉴욕 복음화 대성회 시작 file 2018.07.10 36
3644 뉴욕주 이민자 사회, 가족 분리 후 이민 구치소 수감 이민자 백여명 도와 file 2018.07.09 24
3643 뉴욕일원 한인사회 소식(*글로벌 어린이재단 20주년 갈라 *뉴욕가정상담소 방과 후 학교 호돌이 프로그램 무료 제공 *뉴저지 한인회 제 2기 차세대 이사 모집 *뉴욕한인회 미주 민주참여 포럼 전국 대회 참가 *뉴욕 한인상공회의소 외대 G-CEO과정 시작 북한인권상영회도 계획) file 2018.07.09 20
3642 H마트 파라무스점 스쿨버스 전복사고 희생자 돕기 모금 캠페인 file 2018.07.09 32
3641 스타벅스 2020년까지 플라스틱 빨대 없앤다. 뉴욕시 빨대 금지 조례안 연내 통과 유력시 file 2018.07.09 21
3640 퀸즈 111 경찰서, 지역주민들 우체통 사용 자제 권고 file 2018.07.09 28
3639 7월 9일 뉴욕일원 로컬뉴스(*뉴욕시 ‘도시 운영 효율성 최악’ 전국 3위 *뉴저지주 마리화나 합법 법제화 절차 시작 *뉴저지주 티넥 거주 아시안 가족 교통사고로 4명 사망) file 2018.07.09 13
3638 올 상반기 뉴욕시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 시정부 비전제로 성과 발표 file 2018.07.09 16

로그인

로그인폼

로그인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