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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NYPD>

 

 

<앵커>지난 달 발생했던 플러싱 소재 아파트 강도사건 용의자가 지난 주말 같은 집에 또 침입했습니다. 이번에는 피해자가 부상을 당하기도 했는데요. 플러싱 관할 109 경찰서는 시민들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송지영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플러싱 관할 109 경찰서가 같은 집을 상대로 두 번 강도행각을 벌인 용의자를 쫓고 있습니다.

 

109 경찰서에 따르면 용의자는 지난 7일 토요일 오전 11시 20분쯤 키세나 블러바드와 비치 에비뉴 근처의 한 아파트에 침입해 집안에 있던 63세 남성 피해자를 잡아 넘어뜨렸습니다. 그리고 피해자의 팔에 칼로 상처를 내고 지갑 등 물품을 빼앗아 달아났습니다. 지갑에는 현금이 없이 신분증만 들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이 사건 용의자가 지난 6월 같은 집에서 강도 행각을 벌이고 도주한 용의자와 동일인물이라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용의자는 이에 앞서 지난 6월 21일 오후 4시 이 집에 침입해 63세 동일 피해자를 넘어뜨린 후 셀폰을 훔쳐 달아났습니다.


 

용의자는 흑인 남성으로 19세에서 22세 사이로 추정됩니다. 6피트 정도의 키에 호리호리한 체격입니다. 용의자를 보거나 사건관련 정보가 있는 사람은 NYPD 범죄 핫라인 1-800-577-8477로 전화하거나 NYPDCRIMESTOPPERS.COM으로 제보하면 됩니다. 모든 전화와 제보는 기밀로 유지됩니다. 용의자의 사진은 뉴욕라디오코리아 웹사이트에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뉴욕라디오코리아 뉴스 송지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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