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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전문직 취업비자 접수가 오는 4월 3일 시작됩니다. 이민서비스국은 오늘(15일) 올해 급행서비스가 일시 중단된만큼 신청인들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보도에 최동한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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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회계연도 전문직 취업비자 H-1B 신청 접수가 오는 4월 3일부터 시작됩니다.
 
이민서비스국은 수요일(15일), 3일부터 접수를 시작한다고 공지했습니다.
 
학사용 6만5천개, 석사용 2만개로 모두 8만 5천개며, 이민서비스국은 쿼터에 도달하면 이를 알릴 예정입니다.
 
하지만, 최근 몇 년동안 높은 경쟁률을 보여, 올해도 시작하자마자 조기 마감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시작일부터 닷새를 넘길 경우 추첨대상에서 제외돼 우편으로 늦지 않게 보내야 합니다.
 
이민서비스국은 앞으로 6개월동안 H-1B 급행서비스를 임시 중단한다고 밝힌만큼 신청인들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급행서비스는 1225달러의 비용을 내면 비자 승인여부를 보름이내에 알려주는 제도입니다.
 
이민서비스국은 급행서비스 신청서 I-907은 받지 않으며, 만약 신청인이 취업비자 청원서 I-129와 I-907 신청수수료를 하나의 체크로 결제할 경우 둘다 거부된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한편, 취업비자 청원서 I-129신청비는 지난해 12월 23일부터 460달러로 42% 인상됐습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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